알려드립니다
2025.12.302025.12.29. CBS노컷뉴스, “임종성 돈 받았나…통일교 단체 매년 고문료 3천만원” 보도에 대한 반론
<2025.12.29. CBS노컷뉴스, “임종성 돈 받았나…통일교 단체 매년 고문료 3천만원” 보도에 대한 반론>
CBS노컷뉴스는 2025.12.29. 「임종성 돈 받았나…통일교 단체 매년 고문료 3천만원」라는 제하 기사에서 아래와 같이 보도했습니다.
「임종성 전 더불어민주당 의원이 고문을 맡았던 통일교 계열 단체 세계평화도로재단(이하 도로재단)이 수년간 억대 고문료를 써왔던 것으로 확인됐다. 도로재단의 고문을 맡았던 것으로 전해지는 임 전 의원은 "고문료를 받은 적 없다"는 입장이다..... 29일 CBS노컷뉴스가 확인한 국세청 신고 자료에 따르면, 도로재단은 지난 2017년부터 2024년까지 7년간 고문료 명목으로 2억 5천만 원 가까이 지출했다..... 단체는 고문료에 2017년부터 2022년까지 매해 3600만 원가량 지출하다, 2023년엔 2200만 원, 2024년엔 800만 원으로 줄여 7년간 총 2억 4640만 원을 집행했다. 임 전 의원이 고문으로 위촉된 시점은 현역 의원 시절이었던 2017년 12월. 그 전후로 임 전 의원은 여러 차례 해당 단체와 한일 해저터널 관련 행사를 공동 주최하거나 단체의 행사에 참석해 축사했다.」
그러나,
1. CBS노컷뉴스 보도는 세계피스로드재단이 국세청에 신고한 고문료 운영의 실체를 정확히 확인하지 않고, 임종성 전 의원이 고문을 맡았다는 이유만으로 함부로 사실을 왜곡해 보도한 내용입니다. 실제 본 재단은 2014년 9월부터 정치인이 아닌 A 전 대사를 재단 산하 ‘피스로드 포럼’의 회장으로 추대하고 재단의 고문으로서 고문료를 지급한 사실이 전부입니다.
본 재단은 A 전 대사를 2014년 9월부터 본 재단의 고문으로서 포럼(연 4회 개최)의 연사 추천, 섭외와 포럼을 주관하는 역할을 하면서, 2014년부터 매월 고문료 명목으로 3백만 원을 지급하였습니다. 이를 국세청에 신고하여 2022년까지 연 3600만 원 고문료 지급한 것이 사실입니다. 이후 재단의 재정 사정을 고려하여 2023년부터 월 200만 원으로 고문료를 하향 조정하였기에 2023년 국세청 신고 고문료가 연 2200만 원 지급되었습니다. A 고문의 건강상의 이유로 고문직을 수행하기 어려워 2024년 4월로 고문직을 해임하여 2024년 4월까지 800만 원 고문료가 지급되고 이후 고문료 지급은 중단되었습니다. 이 내용이 국세청 신고한 내역입니다.
2. 2017년 말 임종성 전 의원이 본 재단의 고문으로 위촉되었으나, 비슷한 시기에 고문료가 지출되었다는 의혹만으로 불법적인 금품이 지급된 것처럼 보도한 것은 본 재단과 적시된 공무원의 명예를 침해하는 결과를 야기했습니다. 다시 한번 말씀드리지만, 본 재단은 정치인에게 고문료를 지급한 사실이 없습니다.
CBS노컷뉴스는 국세청에 신고된 비슷한 시기에 고문료 지출이 있다는 것만으로, 마치 불법적인 금품이 지급된 것처럼 보도하여, 본 재단과 적시된 공무원의 명예를 함부로 침해하는 결과를 야기하였습니다.
참고로 세계평화통일가정연합과 세계피스로드재단의 한일해저터널과 피스로드의 비전은 ‘하나님 아래 인류 한 가족’이라는 대전제 아래 기획된 평화실천 방안입니다. 세계평화고속도로인 인터내셔널 하이웨이는 ‘하나님 아래 인류 한 가족’을 실현하기 위한 ‘지구촌의 혈관’을 만들어, 전 세계가 거미줄과 같은 고속도로로 연결되어 사람과 물자가 자유롭게 오가면서 국경의 장벽은 낮아지고 전쟁의 명분은 사라지게 만드는 것을 목표로 출발한 평화활동입니다.
앞으로도 세계평화통일가정연합과 세계피스로드재단은 ‘하나님 아래 인류 한 가족’ 비전을 목표로 세계평화고속도로인 인터내셔널 하이웨이를 통해 전 세계가 하나로 연결되는 그날까지 본 재단의 사업 목적에 부합하는 평화활동에 최선을 다할 것을 약속합니다.
2025.12.30.
세계피스로드재단
세계평화통일가정연합 한국협회 대외협력본부
세계피스로드재단
세계평화통일가정연합 한국협회 대외협력본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