보도자료

[새전북신문 외] 세계평화여성연합 창립 전북남원대회 30주년 기념행사

2022.06.02

[새전북신문]
세계평화여성연합 창립 전북남원대회 30주년 기념행사
조육현 부회장 ‘한반도 평화서밋과 비전’ 특강, 150여명 참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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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계평화여성연합(WFWP) 창립 전북남원대회 30주년 기념행사가 지난 29일 남원춘향문화예술회관 소강당에서 열렸다.

이날 행사에는 양희재 남원시의회 의장과 조육현 UPF호남·제주지구 부회장, 이근재 평화대사전북협의회장, 정병수 UPF 전북지회장, 박병만 조사위원남원시협의회장, 김희영 청주서원 원장등 15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진행됐다.

세계평화여성연합 남원시지부(회장 진유미)가 주최하고, 세계평화통일 남원가정연합(회장 김용갑)과 천주평화연합 남원시지부(지부장 이석보)가 공동 주관하고, 남원시평화대사협의회(회장 유학수)와 남원시여성포럼(회장 이은진)이 후원한 이날 행사는 지난 1992년 5월30일 창설자 문선명·한학자 총재가 함께한 전북남원대회 30주년을 맞아 창설자의 뜻을 다시한번 새기고자 하는 뜻으로 이뤄졌다.

기념행사는 한초구 남원시지부 공동회장의 사회로 라온제나 중창단의 개회공연, 이석보 지부장에 의한 내빈소개, 기념찰영, WFWP 30주년 기념영상시청, 진유미 회장의 표창장수여 및 환영사, 축하메시지(최영선 한국회장과 지모또 유끼꼬 호남제주회장), 양희재 남원시의회 의장과 유학수 남원시회장의 축사, 축하영상(이환주 남원시장, 이용호 국회의원), 김용갑 회장의 격려사, 조육현 부회장의 주제강연 등으로 진행됐다.

이날 조 부회장은 '한반도 평화서밋과 비전’이라는 제목으로 “오늘의 대한민국 남북분단의 현실은, 과거 섭리역사에서 무신론 유물론 진화론의 입장을 지닌 인본주의의 헬레니즘과 유신론 유심론 창조론의 헤브라이즘의 갈등으로 점철되어온 그 결실체로 나타나게 되었음을 직시하자. 그러한 모든 사상적 갈등을 해결하고 신통일한국 안착기반을 조성하기 위해 추진한 2022 한반도 평화서밋이 남북공동수교 157개국의 지지를 받게 되는 등 대성공적이었다. 이제 이러한 기반 위에서 남원시 각계 지도자분들이 더욱 힘과 역량을 모아 다같이 신통일한국 건설에 매진하자”는 요지의 내용으로 강조, 참석자들로부터 큰 호응을 얻었다. /박상래 기자

출처: 새전북신문 (http://www.sjbnews.com/news/news.php?number=747098)

 





[전북도민일보]
세계평화여성연합 창립 전북남원대회 30주년 기념행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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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계평화여성연합(WFWP) 창립 남원대회 30주년 기념행사가 29일 오전 남원춘향문화예술회관 소강당에서 양희재 남원시의회 의장, 조육현 UPF호남·제주지구 부회장, 이근재 평화대사전북협의회장, 정병수 UPF 전북지회장, 박병만 조사위원남원시협의회장, 김희영 청주서원 원장 등 15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성황리에 개최됐다.


세계평화여성연합 남원시지부(회장 진유미)가 주최하고, 세계평화통일 남원가정연합(회장 김용갑)과 천주평화연합 남원시지부(지부장 이석보)가 공동 주관하고, 남원시평화대사협의회(회장 유학수)와 남원시여성포럼(회장 이은진)이 후원한 이날 행사는 남원대회 30주년을 맞아 창설자의 뜻을 다시한번 새기고자 하는 뜻으로 이루어졌다.

기념행사는 한초구 남원시지부 공동회장의 사회로 라온제나 중창단의 개회공연, 이석보 지부장에 의한 내빈소개, 기념찰영, WFWP 30주년 기념영상시청, 진유미 회장의 표창장수여 및 환영사, 축하메시지(최영선 한국회장과 지모또 유끼꼬 호남제주회장), 양희재 남원시의회 의장과 유학수 남원시회장의 축사, 축하영상(이환주 남원시장, 이용호 국회의원), 김용갑 회장의 격려사, 조육현 부회장의 주제강연 등으로 진행됐다.

이날 조 부회장은 ‘한반도 평화서밋과 비전’이라는 제목으로 “오늘의 대한민국 남북분단의 현실은, 과거 섭리역사에서 무신론 유물론 진화론의 입장을 지닌 인본주의의 헬레니즘과 유신론 유심론 창조론의 헤브라이즘의 갈등으로 점철되어온 그 결실체로 나타나게 되었음을 직시하자. 그러한 모든 사상적 갈등을 해결하고 신통일한국 안착기반을 조성하기 위해 추진한 2022 한반도 평화서밋이 남북공동수교 157개국의 지지를 받게 되는 등 대성공적이었다. 이제 이러한 기반 위에서 남원시 각계 지도자분들이 더욱 힘과 역량을 모아 다같이 신통일한국 건설에 매진하자”는 요지의 내용으로 강조, 참석자들로부터 큰 호응을 얻었다.


출처 : 전북도민일보(http://www.domin.co.kr/news/articleView.html?idxno=138391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