보도자료

[연합뉴스 외] 통일기원 강원 피스로드 평화대행진 개최…2.5km 도보 행진

2024.09.30

[연합뉴스]
통일기원 강원 피스로드 평화대행진 개최…2.5km 도보 행진

강원 춘천에서 남북통일을 기원하는 '피스로드' 평화대행진이 29일 강원특별자치도청 앞에서 열렸다.

연합1.jpg평화대행진 도로행진 기념촬영

평화대사협의회와 남북통일운동국민연합이 공동주최하고 세계평화연합(UPF)과 세계평화여성연합, 세계평화가정연합이 공동주관 한 행사다.

이날 행사에는 한기호 국회의원과 신경호 강원특별자치도 교육감, 이돈섭 평화대사 강원특별자치도 협의회장, 황보국 세계평화통일가정연합 협회장, 최창국 세계평화통일가정연합 강원교구장 등 500여명이 참가했다.

연합2.jpg평화기원 만세삼창

황보 협회장은 "강원특별자치도 DMZ을 평화 공원으로 만들어 세계의 수많은 관광객들이 통일에 대한 열망을 느끼고 감동받는 관광의 요충지대가 되면 좋겠다"며 "경색되어 가는 남북 분단과 세계 냉전에 대한 문제를 한반도에서부터 풀어나가고 앞으로 DMZ 내에 UN 사무국을 유치하는 활동도 계속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연합3.jpg평화기원 격려사

출처 : 연합뉴스 (https://www.yna.co.kr/view/AKR20240929031000062?input=1179m) <- 클릭 후 이동

[강원일보]
‘남북통일기원 피스로드 평화대행진’ 성료

강원1.jpg

 

남북통일운동국민연합과 평화대사협의회가 주최한 ‘강원도민과 함께하는 남북통일기원 피스로드 평화대행진’이 강원특별자치도청 앞 광장에서 춘천 공지천 조각공원 일원에서 열렸다. 이날 행사는 앞뚜르농악보존회 회원들의 공연, 청년학생들의 율동, 이돈섭 평화대사협의회장의 환영사와 대회사, 평화메시지 발표, 격려사, 축사 등이 순서로 진행됐다. 참가자들은 앞뚜르 농악보존회 회원들의 출발신호와 함께 평화와 통일을 염원하는 다양한 구호가 적힌 피켓을 들고 구호를 외치며 행진에 나섰다. 한기호 국회의원은 축사에서 “진정한 자유민주주의에 의한 평화통일을 이루어 우리 모두가 통일된 한반도에 살아야 한다”며 “앞으로 피스로드가 평양과 신의주까지 연결해 점점 폐쇄되고 있는 북한의 주민들을 살려야 한다”고 말했다.

한편 이날 행사에는 신경호 강원특별자치도교육감, 김진호 춘천시의장을 비롯해 이돈섭 강원특별자치도 평화대사협의회장, 이병찬 전 춘천경찰서장, 황보국 세계평화통일가정연합 한국협회장 등이 참석했다.

출처 : 강원일보 (https://n.news.naver.com/article/087/0001070060?sid=102) <- 클릭 후 이동