보도자료

[MBN뉴스 외] 세계평화통일가정연합, 3년 만에 8천 쌍 합동 국제결혼식

2023.05.08

[MBN]
세계평화통일가정연합, 3년 만에 8천 쌍 합동 국제결혼식

Screenshot 2023-05-08 at 14.28.50.JPG

세계평화통일가정연합이 어제(7일) '2023 천지인참부모 효정 천주축복축제'에서 세계 150개국 신자 약 8천 쌍이 한학자 총재 주례로 합동 국제결혼식을 올렸다고 밝혔습니다.

결혼식은 한국과 일본, 미국, 영국, 오스트리아, 브라질, 대만, 필리핀, 태국, 말레이시아, 싱가포르 등 각국 현장을 경기 가평군 소재 가정연합 관련 시설인 HJ글로벌아트센터를 온라인으로 연결한 실시 했고, 현장에는 신랑·신부 1,500쌍과 하객 등 약 3만 명이 모였습니다.

가정연합이 참석자가 대규모로 모인 합동결혼식을 한 것은 2020년 2월 이후 3년여 만입니다.

출처: MBN (https://www.mbn.co.kr/vod/programView/1327253)
 







[TV조선]
세계평화통일가정연합, 8000쌍 국제합동결혼식 거행

Screenshot 2023-05-08 at 14.07.28.JPG

세계평화통일가정연합(이하 가정연합)이 7일 경기도 가평에서 150개국 8000쌍의 합동결혼식을 열었다.


가정연합은 오늘 오전 9시부터 국제합동축복결혼식인 '2023 천지인참부모 효정 천주축복축제'를 거행했다고 밝혔다.

가정연합 공동창시자인 한학자 총재의 성탄 80주년 및 성혼 63주년을 기념해 진행된 이날 행사에는 한국, 일본, 미국, 영국, 오스트리아, 브라질, 싱가포르 등 세계 150개국에서 8000쌍이 현장 및 쌍방향 온라인으로 참석했다.

가정연합은 이번 행사에 대해 "국가 간 갈등과 인종 간 반목과 갈등을 넘어 국경·인종·문화·언어를 초월해 혈연을 통해 선남·선녀가 영원한 부부의 인연을 맺어 순결한 참가정을 만들어 나가는 국제합동축복결혼식"이라고 전했다.

출처: TV조선 (http://news.tvchosun.com/site/data/html_dir/2023/05/07/2023050790105.html)






[연합뉴스]
통일교 8천쌍 합동국제결혼식…3년 만에 대규모로 실시

AKR20230507049300005_01_i_P4.jpg

합동결혼식에서 성수 의식하는 한학자 총재


세계평화통일가정연합(옛 통일교·이하 가정연합)은 7일 세계 150개국 신자 약 8천쌍이 한학자 총재 주례로 합동 국제결혼식을 올렸다고 밝혔다.

'2023 천지인참부모 효정 천주축복축제'라고 이름을 붙인 이날 결혼식은 한국, 일본, 미국, 영국, 오스트리아, 브라질, 대만, 필리핀, 태국, 말레이시아, 싱가포르 등 각국 현장을 경기 가평군 소재 가정연합 관련 시설인 HJ글로벌아트센터를 온라인으로 연결한 가운데 실시됐다.

가평 행사 현장에는 신랑·신부 약 1천500쌍과 하객 등 약 3만명이 집결했다.

가정연합이 참석자가 대규모로 모인 합동결혼식을 한 것은 2020년 2월 이후 3년여 만이다. 2021년과 2022년에는 방역 당국의 지침에 따라 비대면 방식 또는 참석자 수를 제한한 상태로 실시했다.

가정연합은 1961년 문선명(1920∼2012)·한학자 총재의 주례로 36쌍의 국내 결혼식을 한 것을 시작으로 합동결혼식을 이어왔으며 규모와 범위를 차츰 확대했다.

출처: 연합뉴스 (https://www.yna.co.kr/view/AKR20230507049300005?input=1195m)




[YTN] 
통일교, 3년만의 대규모 합동 국제결혼식 개최...8000쌍 결혼

 AKR20230507049300005_01_i_P4.jpg

사진=세계평화통일가정연합 제공


세계평화통일가정연합(옛 통일교·이하 가정연합) 신자 8000쌍이 합동 국제결혼식을 올렸다.

가정연합은 7일 세계 150개국 신자 약 8000쌍이 한학자 총재 주례로 합동 국제결혼식을 올렸다고 밝혔다.

‘2023 천지인참부모 효정 천주축복축제’라고 이름을 붙인 이날 결혼식은 한국, 일본, 미국, 영국, 오스트리아, 브라질, 대만, 필리핀, 태국, 말레이시아, 싱가포르 등 각국 현장을 경기 가평군 소재 가정연합 관련 시설인 HJ글로벌아트센터를 온라인으로 연결한 가운데 실시됐다.

가평 행사 현장에는 신랑·신부 약 1500쌍과 하객 등 약 3만 명이 집결했다.

가정연합이 참석자가 대규모로 모인 합동결혼식을 한 것은 2020년 2월 이후 3년여 만이다. 지난 2년 동안은 방역 당국의 지침에 따라 비대면 방식 또는 참석자 수를 제한한 상태로 실시했다.

가정연합은 1961년 문선명(1920~2012)·한학자 총재의 주례로 36쌍의 국내 결혼식을 한 것을 시작으로 합동결혼식을 이어왔으며 규모와 범위를 차츰 확대했다.

출처: YTN (https://www.ytn.co.kr/_ln/0103_20230508083502002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