보도자료

[경북신문 외] 세계평화 실현과 신통일한국을 위한 천주평화연합 광역시도 평화대사 위촉세미나 개최

2023.09.28

[경북신문]
세계평화 실현과 신통일한국을 위한 천주평화연합 경상북도 평화대사 위촉세미나 개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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천주평화연합은 ‘천주평화연합 창립 18주년 기념’ 경상북도 평화대사 위촉세미나를 개최했다.
 

지구촌 분쟁을 종식하고 평화세계 실현이라는 목표 아래 창립된 천주평화연합(세계의장 양창식, 이하 UPF)은 지난 9월 16일(토) 오전 9시 30분에 경북 경주시에 위치한 경주평화회관 3층 대강당에서 ‘천주평화연합 창립 18주년 기념’ 경상북도 평화대사 위촉세미나를 천주평화연합와 평화대사협의회의 공동 주체·주관으로 27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개최했다고 밝혔다.

이번 ‘천주평화연합 창립 18주년 기념’ 경북 평화대사 위촉세미나는 이정문 UPF 경북회장의 사회로, 국민의례, 최수경 UPF 경북 상임고문의 환영사, 설적운 골굴사 주지스님의 축사, 양창식 UPF 세계의장의 특강, 정동원 UPF 부회장의 강좌, 평화대사 위촉식의 순으로 진행됐다.

최수경 UPF 경북 상임고문의 환영사에서 “UPF 창설자이신 문선명·한학자총재 양위분을 모시고 중동평화를 위한 활동과 남미, 북중미를 오가며 진행했던 다양한 글로벌 평화운동에 대한 생생한 경험담과 깨달음을 통해 신규평화대사분들에게 평화에 대한 비전과 방향을 제시해줄 것으로 기대한다”라고 갈음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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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0여명의 신규평화대사들은 양창식 UPF 세계의장으로부터 직접 위촉장을 수여받았다.


이날 정동원 UPF 부회장은 강좌에서 진화와 창조를 너머 생명 자체의 본질적인 신비를 설명하며 “인간이 다른 종들을 지배한 원리는 위하여 사는 삶에 있으며 그것은 가정을 통해 배우고 성장한다. 건강한 가정, 행복한 가정은 세계평화의 모델이며 모든 문제해결의 출발점과 열쇠이다” 라고 참가정 운동의 중요성을 역설하였다.

양창식 UPF 세계의장은 특강을 통해 “통일한국은 앞으로 새로운 경제강국으로 부상할 것이며 이를 앞당기기 위해 UPF 세계적인 네트워크를 통해 글로벌 평화운동과 남북통일을 지지하는 프로젝트를 추진하고 있다. 또한, 북한에 대한 인도적 지원과 민간교류를 통해 개방과 개혁의 길로 나갈 수 있도록 신규평화대사들이 대국민 운동에 적극 동참해 달라”라고 강조했다.

이후 100여명의 신규평화대사들은 양창식 UPF 세계의장으로부터 직접 위촉장을 수여받았으며, 가정과 지역사회를 위해 봉사하고, 남북통일과 세계평화를 위해 앞장서는 평화대사로서 새롭게 출발하는 뜻 깊은 시간이 되기도 했다.

UPF는 국가와 민족, 종교와 이념을 초월해 인류 한 가족의 평화세계를 이루기 위해 공생·공영·공의를 모토로 지속가능한 한반도 평화통일 기반을 구축하고 전 세계가 직면한 글로벌 도전과제에 세계시민과 함께 행동해 왔다.

올해 창립 18주년을 맞은 UPF는 2005년 미국 뉴욕 링컨센터에서 문선명·한학자 총재에 의해 지구촌 분쟁을 종식하고 평화세계 실현이라는 목표 아래 창설됐으며, 이후 UN 경제사회이사회(ECOSOC) 특별 협의 지위로 활동해 오다 2018년 7월 24일에는 UN에 등록된 5,000여 개의 민간 비영리단체(NGO) 가운데 150여 개 단체만이 부여받은 최상위 등급인 포괄적 협의 지위로 승격되어 국제평화운동을 지속하고 있다.

출처: 경북신문 (http://www.kbsm.net/news/view.php?idx=406080)







[광주매일신문]
천주평화연합, 광주시 평화대사 위촉세미나 개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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천주평화연합(세계의장 양창식·이하 UPF)은 지난 20일 광주시 통일회관 5층 대강당에서 ‘천주평화연합 창립 18주년 기념’ 광주시 평화대사 위촉세미나를 개최했다고 21일 밝혔다.

천주평화연합과 평화대사협의회의 공동 주체·주관으로 마련된 이날 행사에는 20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최승묵 UPF 광주시회장의 사회로, 국민의례, 박춘수 광주시 평화대사협의회장 환영사, 고재유 전 광주시장의 축사, 정동원 UPF부회장의 특강, 평화대사 위촉식 등의 순으로 진행됐다.

박춘수 광주시 평화대사협의회장은 환영사에서 “UPF는 평화대사들을 중심하고 전 세계적으로 평화운동을 전개하고 있으며, 오늘 세미나를 통해 평화를 이루어나가는데 일조할 수 있는 평화대사가 되어주길 요청한다”며 참석자들을 환영했다.

고재유 전 광주시장은 축사에서 “인구가 8천만이 되면 지금보다 더 강대국이 될 수 있고 독일처럼 세계적인 국가로 도약할 수 있으니 남북 통일을 위해 우리 다 같이 앞장서 나가자”라고 말을 전했다.

이날 정동원 UPF 부회장은 ‘신통일한국의 비전을 찾아서’라는 주제의 특강에서 "UPF는 한반도통일을 평화적 통일로 앞당기기 위해 세계적인 네트워크를 통한 글로벌 평화운동과 남북통일을 지지하는 프로젝트를 추진하고 있다"면서 "북한에 대한 인도적 지원과 민간교류를 통해 개방과 개혁의 길로 나갈 수 있도록 신규평화대사들이 대국민 운동에 적극 동참해 달라”라고 강조했다.

이후 정동원 UPF 부회장은 120명의 신규평화대사들에게 위촉장을 수여했다.

한편, 올해 창립 18주년을 맞은 UPF는 2005년 미국 뉴욕 링컨센터에서 문선명·한학자 총재에 의해 지구촌 분쟁을 종식하고 평화세계 실현이라는 목표 아래 창설됐다.

출처: 광주매일신문 (http://kjdaily.com/article.php?aid=1695262321611914062)




[경기매일]
“남북통일과 평화세계를 이루자”
천주평화연합 인천지회, 평화대사 위촉세미나 개최
UPF 창립 18주년 기념, 양창식 세계의장 초청 강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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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 21일 인천시 숭의동 인천통일회관 대강당에서 열린
‘인천시 평화대사 위촉 세미나’에서 위촉장을 받은 신규 평화대사들이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사진=UPF 인천시지부.
 

지구촌 분쟁 종식과 평화세계 실현이라는 목표 아래 창립된 천주평화연합(세계의장 양창식, 이하 UPF)은 지난 9월 21일 인천시 미추홀구 숭의동 인천통일회관 2층 대강당에서 ‘천주평화연합 창립 18주년 기념, 인천시 평화대사 위촉세미나’를 개최했다고 밝혔다.

인천과 부천·김포지역 지도자 20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열린 이 날 세미나에서 강부일 인천시 평화대사협의회장은 환영사를 통해 “평화대사는 세계평화는 물론 한반도 평화통일운동을 이끌어가는 ‘평화의 리더’이자 따뜻한 사회를 만들어가는 ‘지역사회의 일꾼’”이라고 말했다.

강 회장은 이어서 “오늘 평화대사로 위촉되는 분들을 위해 양창식 세계의장을 초청, ‘신통일한국, 그날을 향하여’라는 주제의 특강을 마련했다”면서 “양창식 세계의장은 강의를 통해 평화대사들에게 평화에 대한 비전과 활동 방향을 제시해줄 것으로 기대한다”고 말했다.

양창식 UPF 세계의장은 ‘신통일한국, 그날을 향하여’라는 주제의 특강에서 “우리가 이뤄낼 통일한국은 앞으로 새로운 경제 강국으로 부상하면서 세계평화 실현에 앞장서게 될 것”이라면서 “UPF는 통일한국시대를 앞당기기 위해 UPF가 구축한 글로벌 네트워크를 통해 세계 평화운동과 남북통일을 지지하는 프로젝트를 추진하고 있다”고 강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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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창식 UPF 세계의장이 지난 21일 인천시 숭의동 인천통일회관 대강당에서 열린
‘인천시 평화대사 위촉 세미나’에서 주제강연을 하고 있다. 사진=UPF 인천시지부.

 

양 의장은 특히 “남북이 긴장 관계를 벗어나 평화 분위기를 조성하는 데 힘써야 한다”면서 ”인도적 지원과 민간교류를 통해 북한이 개방과 개혁의 길로 나갈 수 있도록 평화대사들이 통일운동에 적극적으로 동참해 달라”라고 말했다.

이어서 양 의장은 113여 명의 신규 평화대사에게 위촉장을 수여하면서 “가정과 지역사회를 위해 봉사하고, 남북통일과 세계평화를 위해 앞장서 달라”고 당부했다.

한편 올해로 창립 18주년을 맞은 UPF는 지구촌 분쟁 종식과 평화세계 실현이라는 목표 아래 문선명·한학자 총재가 설립한 국제 NGO(민간 비영리단체)다. 전 세계 194개국에 지부를 두고 있으며, 평화운동을 넘어 지구촌 환경보존과 아프리카 빈민 돕기 운동으로까지 활동 영역을 확대하고 있다.

이 같은 활동을 인정받아 2018년 UN 경제사회이사회((ECOSOC)로부터 ‘포괄적 협의지위’ NGO로 승인받았다. 이는 UN에 등록된 5000여 개의 NGO 가운데 150여 개 단체만이 부여받은 최상위 등급이다. 한국에서는 전국 광역시도와 시군구에 지부를 두고 5만여 명의 평화대사가 활동하고 있다.

출처 : 경기매일(http://www.kgmaeil.net/news/articleView.html?idxno=41008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