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제뉴스 외] 세계평화연합, 철학자 김형석 교수 초청 신한국포럼 개최
세계평화연합, 철학자 김형석 교수 초청 신한국포럼 개최
시대의 지성이 남북한 8천만 동포에게 전하는 2024년 대한민국이 나아갈 길
“대한민국의 성장과 힘으로 북한 동포를 진정으로 위해 주어야”

김형석 교수 초청 신한국포럼에서 강연하는 김형석 교수 [사진제공=UPF]
(서울=국제뉴스) 김서중 기자 = UPF(Universal Peace Federation, 세계평화연합)은 2024년 1월 25일에 '제23차 신한국포럼'을 개최했다.
이번 포럼은 '2024년 대한민국이 나아갈 길'이라는 주제로 김형석 연세대학교 명예교수를 초청하여 연세대학교 김대중도서관 컨벤션홀에서 진행되었다.

김형석 교수 초청 신한국포럼에서 강연하는 김형석 교수 [사진제공=UPF]
김형석 교수를 비롯해 UPF 세계의장 양창식, 조만웅 원로회 회장, 최영선 세계평화여성연합 한국회장, 이현영 한국종교협의회장, 김흥광 NK지식인연대 대표 등 다양한 분야의 지도자들과 평화운동가들이 참석했다.
포럼에서는 김형석 교수가 연평균 130회 이상의 강의와 집필활동을 통해 삶의 의미와 행복, 인간적인 건강 등에 대한 철학적인 통찰을 전달하고 있다. 김형석 교수는 대한민국의 발전에 대해서는 삼일운동을 기점으로 국민들의 사랑과 교육에 대한 열정이 중요하다며, 질서국가로의 발전을 강조하고 있다.

김형석 교수 초청 신한국포럼에서 환영사하는 양창식 세계평화연합 세계의장 [사진제공=UPF]
또한, 김형석 교수는 독실한 기독교 신자로서 북한에 있는 동포들을 위해 기도하고 걱정하며 통일에 대한 비전을 제시하였다.
이번 포럼은 강연 이후에는 다양한 분야의 시민사회 관계자들과의 질의응답을 통해 한반도 평화와 통일을 위한 참가자들의 관심과 의지를 확인할 수 있는 자리였다.

김형석 교수 초청 신한국포럼에서 사회를 보는 문상필 통일정책연구소장 [사진제공=UPF]
UPF는 국내에서 15개 광역시도 및 232개 시군구에 지부를 두고 활동하고 있는 글로벌 NGO로서, 한반도의 평화와 통일, 사회 통합, 국가 발전, 평화세계 구축을 위해 다양한 활동을 진행하고 있다.
[중도일보]
세계평화연합, 제23차 신한국포럼 개최
대한민국 1세대 철학자 김형석 교수 초청
'2024년 대한민국이 나아갈 길'

UPF(Universal Peace Federation, 세계평화연합)는 25일 연세대학교 김대중도서관 컨벤션홀에서 한국 사회 최고의 지성인으로서 1세대 철학자인 김형석 연세대학교 명예교수를 초청, '2024년 대한민국이 나아갈 길'이라는 주제로 '제23차 신한국포럼'을 개최했다고 밝혔다.
이날 포럼은 김형석 명예교수를 비롯해 양창식 UPF 세계의장, 조만웅 원로회 회장, 최영선 세계평화여성연합 한국회장, 이현영 한국종교협의회장, 김흥광 NK지식인연대 대표, 각계 지도자와 평화대사, 평화애원 등 평화·통일 운동가들 15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문상필 통일정책연구소장의 사회로 진행됐다.
올해 105세를 맞이하는 김형석 교수는 연평균 130회 이상의 꾸준한 강의와 집필활동을 통해서 삶의 참된 의미와 행복, 정신적 그리고 인간적 건강 등 우리 삶의 가장 중요한 부분에 대해 깊은 철학적 통찰을 통해서 소중한 가르침을 전해주고 있다.
김형석 교수는 "대한민국이 오늘의 발전상을 이루기까지는 과거 삼일운동을 기점으로 우리 국민들 마음속에 자리잡은 국가에 대한 사랑과 교육에 대한 열정이 있었다"면서 "과거 독재정권과 군사정권에 이어 법치와 민주정권을 달성한 대한민국이 앞으로 나아가야 할 방향은 질서국가로의 발전"이라고 설명했다. 이어 "질서국가를 이루기 위해서 우선 필요한 것은 정치가 권력과 정권을 위한 정치가 아닌 순수하게 오직 국민만을 위한 정치로 바뀌는 것이 중요하다"고 강조했다.
덧붙여 김형석 교수는 대한민국 국민이 북한에 있는 동포들을 진심으로 위하는 마음으로 기도하고 걱정하며, 그들을 위해서 투입할 수 있는 대한민국 사회가 되기 위해 인내를 갖고 노력해야 한다며 남북한 정세와 통일에 대한 비전을 제시했다.
강연 이후에는 정치, 경제, 사회, 교육, 북한이탈주민 등 다양한 분야의 시민사회 관계자들과의 질의응답을 통해서 한반도 평화와 통일을 위한 참가자들의 관심과 의지를 확인할 수 있었다.
주제 강연에 앞서 UPF 양창식 세계의장은 환영사를 통해 "2024년이 갖는 한반도와 국제정세의 중요성"을 강조하며 "새로운 변화의 시기를 맞이하기 위해서는 우리의 준비됨이 필요한데 이를 위해 한국 사회 최고의 스승이신 김형석 교수님을 모신 이 자리가 매우 뜻깊다"고 언급했다.
UPF는 UN 경제사회이사회 '포괄적 협의지위'를 가진 글로벌 NGO로서 국내에서는 15개 광역시도 및 232개 시군구에 지부를 두고 활동하고 있다. 2005년 창설 당시부터 현재까지 한국어 표기로 '천주평화연합'을 사용해 왔던 것을 2024년부터 '세계평화연합'을 겸용하고 있다. 2021년부터 시작한 UPF의 신한국포럼은 격월로 대한민국의 사회 명사들을 초청해 한반도의 평화와 통일, 그리고 사회 통합과 국가발전, 평화세계 구축을 위해 다양한 주제로 숙의의 장을 마련하고 있다.
출처: 중도일보 (https://www.joongdo.co.kr/web/view.php?key=20240125010007928)
[전북도민일보]
세계평화연합, 대한민국 1세대 철학자 김형석 교수 초청 신한국포럼 개최

2024년을 새롭게 시작하며 UPF(Universal Peace Federation, 세계평화연합, 세계의장 양창식)는 한국 사회 최고의 지성인으로서 1세대 철학자인 김형석 연세대학교 명예교수를 초청한 가운데 ‘2024년 대한민국이 나아갈 길’이라는 주제로 ‘제23차 신한국포럼’을 지난 25일 연세대학교 김대중도서관 컨벤션홀에서 진행했다고 밝혔다.
이날 포럼은 김형석 명예교수를 비롯해 양창식 UPF 세계의장, 조만웅 원로회 회장, 최영선 세계평화여성연합 한국회장, 이현영 한국종교협의회장, 김흥광 NK지식인연대 대표, 각계 지도자와 평화대사, 평화애원 등 평화·통일 운동가들 15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문상필 통일정책연구소장의 사회로 진행됐다.

올해 105세를 맞이하는 김형석 교수는 연평균 130회 이상의 꾸준한 강의와 집필활동을 통해서 삶의 참된 의미와 행복, 정신적 그리고 인간적 건강 등 우리 삶의 가장 중요한 부분에 대해 깊은 철학적 통찰을 통해서 소중한 가르침을 전해주고 있다.
이날 김형석 교수는 “대한민국이 오늘의 발전상을 이루기까지는 과거 삼일운동을 기점으로 우리 국민들 마음 속에 자리잡은 국가에 대한 사랑과 교육에 대한 열정이 있었다”면서, “과거 독재정권과 군사정권에 이어 법치와 민주정권을 달성한 대한민국이 앞으로 나아가야 할 방향은 질서국가로의 발전”이라고 설명했다. 이어 “질서국가를 이루기 위해서 우선 필요한 것은 정치가 권력과 정권을 위한 정치가 아닌 순수하게 오직 국민만을 위한 정치로 바뀌는 것이 중요하다”고 강조했다.
독실한 기독교 신자로서 신앙생활을 이어온 김형석 교수는 대한민국 국민이 북한에 있는 동포들을 진심으로 위하는 마음으로 기도하고 걱정하며, 그들을 위해서 투입할 수 있는 대한민국 사회가 되기 위해 인내를 갖고 노력해야 한다고 남북한 정세와 통일에 대한 비전을 제시하며 통일은 언제가 반드시 온다고 강조했다.
강연 이후에는 정치, 경제, 사회, 교육, 북한이탈주민 등 다양한 분야의 시민사회 관계자들과의 질의응답을 통해서 한반도 평화와 통일을 위한 참가자들의 관심과 의지를 확인할 수 있었다.

주제 강연에 앞서 UPF 양창식 세계의장은 환영사를 통해서 “2024년이 갖는 한반도와 국제정세의 중요성”을 강조하며, “새로운 변화의 시기를 맞이하기 위해서는 우리의 준비됨이 필요한데 이를 위해 한국 사회 최고의 스승이신 김형석 교수님을 모신 이 자리가 매우 뜻깊다”고 언급하며 김형석 교수를 소개했다.
UPF는 UN 경제사회이사회 ‘포괄적 협의지위’를 가진 글로벌 NGO로서 국내에서는 15개 광역시도 및 232개 시군구에 지부를 두고 활동하고 있다. 2005년 창설 당시부터 현재까지 한국어 표기로 ‘천주평화연합’을 사용해 왔던 것을 2024년부터 ‘세계평화연합’을 겸용하고 있다. 2021년부터 시작한 UPF의 신한국포럼은 격월로 대한민국의 사회 명사들을 초청해 한반도의 평화와 통일, 그리고 사회 통합과 국가발전, 평화세계 구축을 위해 다양한 주제로 숙의의 장을 마련하고 있다.
출처: 전북도민일보 (https://www.domin.co.kr/news/articleView.html?idxno=1455893)
[경상매일신문]
세계평화연합, 대한민국 1세대 철학자 김형석 교수 초청 신한국포럼 개최

한국 사회 최고의 지성인으로서 1세대 철학자인 김형석 연세대 명예교수를 초청한 가운데 ‘2024년 대한민국이 나아갈 길’이라는 주제로 ‘제23차 신한국포럼’을 지난 25일 연세대 김대중도서관 컨벤션홀에서 진행했다.
[경상매일신문=이태헌기자]한국 사회 최고의 지성인으로서 1세대 철학자인 김형석 연세대 명예교수를 초청한 가운데 ‘2024년 대한민국이 나아갈 길’이라는 주제로 ‘제23차 신한국포럼’을 지난 25일 연세대 김대중도서관 컨벤션홀에서 진행했다.
이날 포럼은 김형석 명예교수를 비롯해 양창식 UPF 세계의장, 조만웅 원로회 회장, 최영선 세계평화여성연합 한국회장, 이현영 한국종교협의회장, 김흥광 NK지식인연대 대표, 각계 지도자와 평화대사, 평화애원 등 평화·통일 운동가들 15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문상필 통일정책연구소장의 사회로 진행됐다.
올해 105세를 맞이하는 김형석 교수는 연평균 130회 이상의 꾸준한 강의와 집필활동을 통해서 삶의 참된 의미와 행복, 정신적 그리고 인간적 건강 등 우리 삶의 가장 중요한 부분에 대해 깊은 철학적 통찰을 통해서 소중한 가르침을 전해주고 있다.
이날 김형석 교수는 “대한민국이 오늘의 발전상을 이루기까지는 과거 삼일운동을 기점으로 우리 국민들 마음속에 자리 잡은 국가에 대한 사랑과 교육에 대한 열정이 있었다”면서 “과거 독재정권과 군사정권에 이어 법치와 민주정권을 달성한 대한민국이 앞으로 나아가야 할 방향은 질서국가로의 발전”이라고 설명했다. 이어 “질서국가를 이루기 위해서 우선 필요한 것은 정치가 권력과 정권을 위한 정치가 아닌 순수하게 오직 국민만을 위한 정치로 바뀌는 것이 중요하다”고 강조했다.
독실한 기독교 신자로서 신앙생활을 이어온 김형석 교수는 대한민국 국민이 북한에 있는 동포들을 진심으로 위하는 마음으로 기도하고 걱정하며, 그들을 위해서 투입할 수 있는 대한민국 사회가 되기 위해 인내를 갖고 노력해야 한다고 남북한 정세와 통일에 대한 비전을 제시하며 통일은 언제가 반드시 온다고 강조했다.
강연 이후에는 정치, 경제, 사회, 교육, 북한이탈주민 등 다양한 분야의 시민사회 관계자들과의 질의응답을 통해서 한반도 평화와 통일을 위한 참가자들의 관심과 의지를 확인할 수 있었다.
주제 강연에 앞서 UPF 양창식 세계의장은 환영사를 통해서 “2024년이 갖는 한반도와 국제정세의 중요성”을 강조하며 “새로운 변화의 시기를 맞이하기 위해서는 우리의 준비됨이 필요한데 이를 위해 한국 사회 최고의 스승이신 김형석 교수님을 모신 이 자리가 매우 뜻깊다”고 언급하며 김형석 교수를 소개했다.
UPF는 UN 경제사회이사회 ‘포괄적 협의지위’를 가진 글로벌 NGO로서 국내에서는 15개 광역시도 및 232개 시군구에 지부를 두고 활동하고 있다. 2005년 창설 당시부터 현재까지 한국어 표기로 ‘천주평화연합’을 사용해 왔던 것을 2024년부터 ‘세계평화연합’을 겸용하고 있다. 2021년부터 시작한 UPF의 신한국포럼은 격월로 대한민국의 사회 명사들을 초청해 한반도의 평화와 통일, 그리고 사회 통합과 국가발전, 평화세계 구축을 위해 다양한 주제로 숙의의 장을 마련하고 있다.
출처: 경상매일신문 (http://www.ksmnews.co.kr/news/view.php?idx=46540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