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MBN뉴스 외] 가정연합, '목회자정책자문위원회' 공식 출범…ISO 통합인증 기반 '공정·투명 거버넌스' 전면 쇄신
[MBN]
가정연합, '목회자정책자문위원회' 공식 출범
ISO 통합인증 기반 '공정·투명 거버넌스' 전면 쇄신

세계평화통일가정연합(이하 가정연합)이 '공정하고 투명한 조직 운영'을 최우선 가치로 내걸고 대대적인 조직 거버넌스 쇄신에 나섰습니다. 본부 중심의 독점적 구조에서 벗어나 현장과의 수평적 소통을 제도화함으로써, 한층 더 투명하고 청렴한 교단으로 거듭나겠다는 강한 의지입니다.
가정연합은 지난 1일 서울 용산구 한국협회본부에서 '목회자정책자문위원회 출범식'을 개최하고, 조직의 공정성을 감시하고 제도 개선을 이끌어갈 자문기구를 공식 출범했다고 밝혔습니다.
■ 'ISO 통합인증' 후속조치 본격화…3대 위원회로 투명성 철저 검증
이번에 출범한 '목회자정책자문위원회'는 단순히 의견을 나누는 임기응변식 기구가 아닙니다. 국제적 표준인 ISO 통합인증에 따른 엄격한 후속조치의 일환으로 탄생했습니다.
가정연합은 앞으로 ▲인사위원회 ▲윤리위원회 ▲목회자정책자문위원회의 3대 축을 중심으로 조직 운영의 모든 과정을 철저히 검증할 계획입니다. 특히 교단의 주요 정책과 인사 운영 과정에서 발생할 수 있는 불투명성을 불식시키고, 전국의 목회자와 공직자들의 의견을 체계적으로 수렴해 공정하게 반영하는 강력한 거버넌스 시스템을 구축했습니다.
■ 혈연·지연 배제하고 '민주적 투표'로 선출…철저한 대표성 확보
조직의 투명성은 구성 과정에서부터 엄격하게 적용되었습니다. 위원회는 위원 선출의 공정성을 확보하려고 지난 6월 초부터 권역별·세대별·직군별로 온·오프라인 투표를 거치는 민주적인 절차를 밟았습니다. 특정 세력이나 본부의 일방적인 임명이 아닌, 현장의 목소리를 대변할 수 있는 15명의 위원을 공정하게 선출해 2년 임기를 부여했습니다.
출범식 당일 진행된 초대 위원장 선출 역시 위원들의 심도 있는 논의와 민주적인 호선(互選) 투표로 진행되었으며, 조중휘 위원장(경기북부교구 구리교회장)이 책임을 지게 되었습니다.
조중휘 초대 위원장은 "현장 목회자들의 생생한 목소리가 교단 정책에 충실히 반영되고, 실질적인 제도 개선으로 이어져 공정함이 뿌리내릴 수 있도록 지혜를 모으겠다"며 투명한 운영을 다짐했습니다.
■ "소통과 책임 공유…깨끗한 공동체 만들 것"
송용천 한국협회장은 공정하고 투명한 거버넌스가 교단의 미래를 결정짓는 핵심임을 강하게 피력했습니다. 그는 "목회자정책자문위원회의 출범은 현장의 목소리를 가감 없이 정책에 반영하고, 협회와 교회가 함께 책임지는 소통 체계를 구축하는 새로운 출발점입니다. 지역·세대·여성을 아우르는 대표성을 바탕으로 치우침 없는 균형 잡힌 정책 자문이 이루어져야 합니다"며 "한국협회 역시 제안된 의견을 투명하고 성실하게 검토하여 정책에 적극 반영할 것을 약속드립니다. 본부와 현장이 하나의 공동체라는 인식 아래, 보다 깨끗하고 신뢰받는 교단의 발전을 함께 열어갑시다"라고 전했습니다.
■ 공정 거버넌스를 위한 위원회의 핵심 직무
앞으로 목회자정책자문위원회는 교단 내 만연할 수 있는 불합리한 관행을 타파하고 쇄신하려고 다음 영역에서 집중적인 자문 기능을 수행합니다.
인사정책의 객관성 확보: 학연·지연 등을 배제하고 교단 발전을 위한 객관적이고 합리적인 인사 제도 제언
합리적 의사결정 체계 구축: 밀실 행정을 방지하고 주요 정책 추진 시 현장 의견 수렴 의무화
목회환경 및 평가 개선: 객관적인 평가지표 도입, 목회자 복지·처우 및 교육 정책의 공정성 확립
가정연합 관계자는 "이번 위원회 출범은 현장 공직자들과의 상시 소통 체계를 제도화하여 본부와 현장이 함께하는 협력적 거버넌스를 구축하기 위한 첫걸음"이라며, "위원회의 자문 결과를 바탕으로 교단 운영의 투명성과 청렴성을 획기적으로 높여 나갈 계획"이라고 강조했습니다.
출처: MBN (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057/0001956463?sid=103)
[TV조선]
통일교, 목회자정책자문위원회 출범…공정·투명 거버넌스 강화
세계평화통일가정연합(통일교)이 본부와 현장 교회 간 소통을 강화하고 정책 결정 과정에 현장 의견을 반영하기 위한 전담기구를 공식 출범시켰다.
가정연합은 1일 ‘목회자정책자문위원회’ 출범식을 개최했다고 밝혔다.

세계평화통일가정연합 제공
이번 자문기구는 ISO 통합인증 후속 조치의 일환으로, 현장 목회자와 공직자의 의견을 체계적으로 수렴해 교단의 정책과 인사 운영에 반영하기 위해 설치됐다.
한국협회는 앞으로 인사위원회와 윤리위원회, 목회자정책자문위원회를 중심으로 공정성과 투명성을 강화하는 조직 운영 체계를 구축해 나갈 계획이다.
이날 출범식에서 송용천 한국협회장은 “목회자정책자문위원회의 출범은 현장의 목소리를 정책에 반영하고 협회와 교회가 함께 책임지는 소통 체계를 구축하는 새로운 출발”이라며 “지역과 세대, 여성 공직자를 아우르는 대표성을 바탕으로 다양한 의견을 균형 있게 수렴해 실질적인 제도 개선으로 이어지는 정책 자문기구가 되어야 한다”고 말했다.
출범식은 개회선언과 가정맹세, 감사기도, 경과보고, 임명장 수여, 협회장 말씀과 축도, 억만세 삼창, 폐회선언 및 기념촬영 순으로 진행됐다. 회의에서는 위원 전원이 참석한 가운데 위원들의 투표를 통해 조중휘 경기북부교구 구리교회장을 초대 위원장으로 선출했다.
조 위원장은 취임 인사에서 “현장 목회자들의 생생한 목소리가 교단 정책에 충실히 반영되고 실질적인 제도 개선으로 이어질 수 있도록 위원들과 함께 지혜를 모아 나가겠다”고 밝혔다.
목회자정책자문위는 지난 6월 2일 추진안 보고를 시작으로 후보자 추천과 권역별·세대별·직군별 온·오프라인 투표를 거쳐 위원을 선출했으며, 위원의 임기는 2년으로 연임이 가능하다.
출처: TV조선 (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448/0000623574?sid=103)
[뉴스1]
세계평화통일가정연합, '목회자정책자문위원회' 출범

세계평화통일가정연합 제공
이번 자문기구는 ISO 통합인증 후속 조치의 일환으로, 현장 목회자와 공직자의 의견을 체계적으로 수렴해 교단의 정책과 인사 운영에 반영하기 위해 설치됐다.
한국협회는 앞으로 인사위원회와 윤리위원회, 목회자정책자문위원회를 중심으로 공정성과 투명성을 강화하는 조직 운영 체계를 구축해 나갈 계획이다.
이날 출범식에서 송용천 한국협회장은 “목회자정책자문위원회의 출범은 현장의 목소리를 정책에 반영하고 협회와 교회가 함께 책임지는 소통 체계를 구축하는 새로운 출발”이라며 “지역과 세대, 여성 공직자를 아우르는 대표성을 바탕으로 다양한 의견을 균형 있게 수렴해 실질적인 제도 개선으로 이어지는 정책 자문기구가 되어야 한다”고 말했다.
출범식은 개회선언과 가정맹세, 감사기도, 경과보고, 임명장 수여, 협회장 말씀과 축도, 억만세 삼창, 폐회선언 및 기념촬영 순으로 진행됐다.
회의에서는 위원 전원이 참석한 가운데 위원들의 투표를 통해 조중휘 경기북부교구 구리교회장을 초대 위원장으로 선출했다.
조 위원장은 취임 인사에서 “현장 목회자들의 생생한 목소리가 교단 정책에 충실히 반영되고 실질적인 제도 개선으로 이어질 수 있도록 위원들과 함께 지혜를 모아 나가겠다”고 밝혔다.
목회자정책자문위는 지난 6월 2일 추진안 보고를 시작으로 후보자 추천과 권역별·세대별·직군별 온·오프라인 투표를 거쳐 위원을 선출했으며, 위원의 임기는 2년으로 연임이 가능하다.
출처: 뉴스1 (https://naver.me/xSBva4lR)
[세계일보]
가정연합, 목회자정책자문위원회 출범…공정·투명 거버넌스 강화
현장 목회자 의견 정책·인사에 반영…본부-교회 상시 소통체계 구축
세계평화통일가정연합(옛 통일교)이 본부와 현장 교회 간 소통을 강화하고 정책 결정 과정에 현장 의견을 반영하기 위한 전담기구를 공식 출범시켰다.
가정연합은 1일 서울 용산구 청파동 한국협회본부 7층 회의실에서 ‘목회자정책자문위원회’ 출범식을 개최했다고 밝혔다. 이번 자문기구는 ISO 통합인증 후속 조치의 일환으로, 현장 목회자와 공직자의 의견을 체계적으로 수렴해 교단의 정책과 인사 운영에 반영하기 위해 설치됐다.

송용천 한국협회장(사진 왼쪽)이 1일 서울 용산구 청파동 한국협회본부에서 열린 목회자정책자문위원회 출범식에서
조중휘 초대 위원장에게 임명장을 수여한 뒤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가정연합 제공
한국협회는 앞으로 인사위원회와 윤리위원회, 목회자정책자문위원회를 중심으로 공정성과 투명성을 강화하는 조직 운영 체계를 구축해 나갈 계획이다.
이날 출범식에서 송용천 한국협회장은 “목회자정책자문위원회의 출범은 현장의 목소리를 정책에 반영하고 협회와 교회가 함께 책임지는 소통 체계를 구축하는 새로운 출발”이라며 “지역과 세대, 여성 공직자를 아우르는 대표성을 바탕으로 다양한 의견을 균형 있게 수렴해 실질적인 제도 개선으로 이어지는 정책 자문기구가 되어야 한다”고 말했다. 이어 “한국협회도 제안된 의견을 성실히 검토해 정책에 적극 반영하겠다”며 “협회와 현장이 하나의 공동체라는 인식 아래 더욱 긴밀히 소통하며 교단의 미래를 함께 열어가자”고 강조했다.
출범식은 개회선언과 가정맹세, 감사기도, 경과보고, 임명장 수여, 협회장 말씀과 축도, 억만세 삼창, 폐회선언 및 기념촬영 순으로 진행됐다.
이날 임명장을 받은 위원은 모두 15명으로, 당연직 2명을 비롯해 교구장 대표, 권역별 대표, 세대별 대표, 여성 공직자 대표 등으로 구성됐다.
이어 열린 2부 회의에서는 위원 전원이 참석한 가운데 위원들의 투표를 통해 조중휘 경기북부교구 구리교회장을 초대 위원장으로 선출했다.

세계평화통일가정연합 목회자정책자문위원회 위원들이 1일 서울 용산구 한국협회본부에서 열린 출범식에서
기념촬영을 하며 힘찬 출발을 다짐하고 있다. 가정연합 제공
조 위원장은 취임 인사에서 “현장 목회자들의 생생한 목소리가 교단 정책에 충실히 반영되고 실질적인 제도 개선으로 이어질 수 있도록 위원들과 함께 지혜를 모아 나가겠다”고 밝혔다.
목회자정책자문위는 지난 6월 2일 추진안 보고를 시작으로 후보자 추천과 권역별·세대별·직군별 온·오프라인 투표를 거쳐 위원을 선출했으며, 위원의 임기는 2년으로 연임이 가능하다.
위원회는 앞으로 △교단 발전과 쇄신을 위한 인사정책 자문 △주요 정책 추진 과정에서의 현장 의견 수렴 △합리적인 의사결정 체계 구축, 목회환경 개선 △목회자 복지와 처우, 평가 및 교육정책 개선 등 다양한 분야에서 정책 자문 역할을 수행할 예정이다.
출처: 세계일보 (https://n.news.naver.com/article/022/0004139682?sid=10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