언론보도

[MBN]외 '신뢰로 다시 서고, 함께 내일을 열다' 세계평화통일가정연합, 사회공헌단 공식 출범


[MBN]
'신뢰로 다시 서고, 함께 내일을 열다' 세계평화통일가정연합, 사회공헌단 공식 출범

세계평화통일가정연합(한국협회장 송용천, 이하 가정연합)이 창립 72주년을 맞아, 신앙의 본질인 '위하여 사는 참사랑'을 실천하기 위한 전국 단위의 '사회공헌단'을 공식 출범했습니다.

오늘(15일) 서울 용산구 천원궁 천승대교회에서 목회자와 신도 등 35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뜻깊은 기념식과 출범식이 함께 열렸습니다.

■ 종교의 사회적 책임을 다하는 '사회공헌단' 출범

사회공헌단은 송용천 한국협회장님을 단장으로, 전국 교구와 교회를 중심으로 환경보호, 취약계층 지원, 재난구호 등 체계적인 봉사와 나눔 활동을 펼칠 예정입니다.

송용천 한국협회장은 기념사를 통해 신앙의 본질 회복과 신뢰받는 투명한 조직으로의 혁신, 미래세대를 세우는 협회라는 세 가지 미래 방향을 제시했습니다.

그는 "사회공헌단 출범을 통해 소외된 이웃의 눈물을 닦아주고 세상의 신뢰를 다시 세우는 위대한 이정표를 만들자"며 포부를 전했습니다.

■ 말보다 실천, 온정 넘치는 봉사와 기부 활동

출범 선언에만 그치지 않고, 오후에는 실질적인 봉사활동이 이어졌습니다.

송용천 단장을 비롯한 임직원 100여 명이 용산구 청파동 일대 골목길을 걸으며 쓰레기를 줍는 '줍깅(Plogging)' 활동을 진행했습니다. (하루 전인 14일에는 전국의 신도분들이 각 지역사회에서 동시다발적으로 봉사활동을 펼친 것으로 알려졌습니다.

또 창립 72주년을 축하하려고 전국에서 보내온 '사랑의 쌀화환' 쌀 100포대를 용산푸드뱅크, 철원푸드뱅크, 흑석종합복지센터 등 취약계층 지원기관에 전달하여 이웃들과 따뜻한 온기를 나눌 예정입니다.

■ 평생을 헌신한 목회자 및 모범가정 시상식

오랜 시간 희생과 헌신으로 목회 외길을 걸어온 공직자와 지역사회의 귀감이 된 분들을 격려하는 뜻깊은 시상식도 열렸습니다.

가정연합 관계자는 이번 출범이 "이웃과 지역사회를 위해 봉사하는 신앙의 본질을 실

천하는 첫걸음"이라며, 다가오는 12월에는 '사회공헌 성장 공유회'를 개최해 우수 사례를 발굴하고 따뜻한 신앙 공동체의 역할을 더욱 확대해 나갈 계획이라고 전했습니다.

1954년 출발해 평화 이상을 전파해 온 가정연합이, 이번 사회공헌단 출범을 계기로 지역사회와 더욱 긴밀하게 호흡하며 보여줄 긍정적인 변화가 기대됩니다.

출처: MBN뉴스 (https://n.news.naver.com/article/057/0001953915?sid=103)




[TV조선]
통일교 창립 72주년 맞아 전국 단위 사회공헌단 출범

세계평화통일가정연합(구 통일교, 이하 가정연합)이 창립 72주년을 맞아 전국 단위의 ‘사회공헌단’을 공식 출범하고 본격적인 지역사회 상생 행보에 나섰다.

가정연합은 6월 15일, 서울 용산구 천원궁 천승대교회에서 ‘세계평화통일가정연합 창립 72주년 기념식 및 사회공헌단 출범식’을 개최했다고 밝혔다.

이번 행사는 가정연합 창립 72주년을 기념하는 동시에, 송용천 한국협회장을 단장으로 하는 전국 단위 사회공헌단의 공식 출범을 알리기 위해 마련됐다.

사회공헌단은 앞으로 전국 교구와 교회를 중심으로 환경보호, 취약계층 지원, 재난구호 등 체계적인 봉사와 나눔 활동을 전개하며 종교의 사회적 책임을 실천하는 구심점 역할을 맡게 된다.

송용천 한국협회장은 기념사에서 “가정연합이 지난 72년간 걸어온 길은 참사랑을 사회에 실천해 온 역사이자 하늘을 향한 효정의 역사였다”고 회고하며 가정연합이 결의해야 할 세 가지 시대적 방향으로 ▲신앙의 본질 회복, ▲신뢰받는 투명한 조직으로의 혁신, ▲미래세대를 세우는 협회를 선언했다.

이어 송 협회장은 “사회공헌단 출범을 통해 소외된 이웃의 눈물을 닦아주고 세상의 신뢰를 다시 세우는 위대한 이정표를 만들자”고 강조했다.

이에 앞서 두승연 가정연합 세계선교본부장은 격려사를 통해 “72년 전 인의(人意)가 아닌 신의(神意)로 출발한 가정연합은 오늘도 신의 위에 서 있고 앞으로도 신의 위에 설 것”이라며, “그러한 전통 위에 1세대와 미래세대가 새로운 책임과 희망으로 가정연합을 세워 나가기를 바란다”고 격려했다.

기념식에서는 문연아 선학학원 이사장과 문훈숙 효정한국문화재단 이사장이 정년퇴임 목회자 10가정과 33년 이상 장기근속 목회자 2가정에 창시자 명의의 공로패를 수여했다.

송용천 한국협회장은 15년 이상 장기근속 목회자 9가정과 지역사회에 귀감이 된 효정모범가정 14가정에 공로패를 수여했으며, 우수한 축복 결실을 거둔 전국 26개 축복우수교회에 상장을 전달하며 노고를 격려했다.

이날 오후에는 실제 봉사활동이 이어졌다. 송용천 사회공헌단장을 비롯한 전국 교구장, 임직원 100여 명은 원본부교회 인근에 집결해, 용산구 골목길 일대를 도보로 이동하며 쓰레기를 줍는 ‘줍깅(Plogging) 봉사활동’을 펼쳤다.

출처: TV조선 (https://news.tvchosun.com/site/data/html_dir/2026/06/15/2026061590257.html)





[세계일보]
가정연합, 사회공헌단 출범

세계평화통일가정연합은 15일 서울 용산 천승대교회에서 목회자와 신도 등 35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창립 72주년 기념식 및 사회공헌단 출범식’을 개최했다. 송용천 한국협회장을 단장으로 하는 사회공헌단은 앞으로 환경보호, 취약계층 지원, 재난구호 등 다양한 공익활동을 벌이며 종교의 사회적 책임을 실천한다. 송 협회장은 기념사에서 “사회공헌단 출범을 통해 소외된 이웃의 눈물을 닦아주고 세상의 신뢰를 다시 세우는 이정표를 만들어 가자”고 말했다.

출처: 세계일보 (https://www.segye.com/newsView/20260615514847?OutUrl=nave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