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장소식

세대가 하나 되어 웃음꽃 활짝!_곡성가정교회 '곡성 풍성 올림픽' 개최


 

▲ 단체사진

지난 7월 5일, 담양호 인근 식당에서 곡성가정교회 성일 야외예배 『3대권이 하나되어 쏘아올리는 곡성 풍성 올림픽!』이 진행되었습니다.
금번 성일 야외예배는, 교회에 자주 못 나오시는 식구님들을 위하여, 또한 교회에 나오시는 식구님들에게는 연령대가 다른 식구님들이 서로 재밌는 화동을 통하여 하나되어 갈 수 있는 문화를 만들어 가기 위하여 고민하여 기획하고 준비하여 투입하였습니다. 가정의 중요성과 가치가 하락하는 사회의 풍토 속에서, 참된 사랑의 문화란 무엇인지를 보여주며 함께 만들어가 '3대권 모든 식구가 '행복'한 교회로 나아가기 위해, '3대권이 하나되어 쏘아올리는 곡성 풍성 올림픽!'이라는 슬로건을 중심삼고 야외예배를 준비하게 되었습니다.

▲ 개회감사기도 (모상구 집사)
사회자의 개회선언 이후, 모상구 집사가 개회감사기도를 하였습니다. 곡성교회 식구님 모두가 한마음 한뜻으로 나아가길 간절히 바라는 마음을 담으며 오늘 야외예배의 시간을 통하여 식구들이 더욱이 하나되어 힘차게 나아갈 수 있기를 바라며 기도를 마쳤습니다.
 

▲ 사회 및 말씀 및 축도 (정강헌 교회장)이번 사회는 정강헌 교회장장이 맡아 진행하였습니다.
심한 비소식이 있었지만, 곡성식구님들을 시원하게 축복해주시고자 구슬구슬 안개와 같은 비로 날씨를 시원하게 만들어 주신 듯 하였습니다. 신기하게도 일정이 진행되면서 점차 따스한 햇살이 비치는 걸 경험하였습니다, 남녀노소 3대권 모든 식구님들이 모여, 서로 인사하고, 즐거운 레크레이션 시간을 통하여 하하호호 웃으며 행복한 야외예배의 시간을 가졌습니다.

정강헌 교회장의 말씀이 이어졌습니다. 정강헌 교회장은 아름다운 담양호 인근 솔내음 식당에서 편안한 모습으로 마주한 50여 명의 곡성교회 식구들에게 반가운 인사를 건넸고, 과거 전남과 전북이 가뭄 속에서도 물을 나누며 상생과 화합을 실천했던 담양호의 아름다운 역사를 언급하며, 우리들 또한 선민으로서 삶 속에서 상생과 화합의 모습으로 나아가야 할 것임을 전하였고, 오늘 내리는 비가 우리 식구님들의 심정을 가득 채워주는 은혜의 '생명수'가 되기를 소망하였습니다.

아울러 귀한 장소를 식구님들께 경험해드리고자 열심히 준비해주신 제직회장님을 비롯하여 그동안 곡성교회의 기반을 닦으시고 신앙의 기둥으로 모범의 모습을 보이시며 나아가고 계시는 원로목사님 가정을 비롯하여 원로식구님, 중심식구님, 그리고 희망찬 꿈을 향하여 성장하고 있는 미래세대들의 깊은 정성과 소중한 인연 덕분에 이처럼 귀한 자리가 마련될 수 있었음에 깊은 감사를 표하며, 오늘 하루 곡성가정교회 모든 식구들이 하늘부모님의 사랑 안에서 맛있게 식사하고 서로 화합하며 행복을 가득 충전하는 기쁨의 날이 되자고 전하였습니다.

 

▲ 레크레이션  『3대권이 하나되어 쏘아올리는 곡성 풍성 올림픽!』

이어 2부, 화동(올림픽!)프로그램이 진행되었습니다. 첫 번째로, 아이스 브레이크의 시간, 성화학생부터,  원로 선배, 원로목사님 가정에 이르기까지, 전 세대가 참여하는 '스피드 효정 빙고!'의 시간이 이어졌습니다. 빙고판에 적힌 질문에 해당하는 평소에 잘 이야기 하지 않았던 식구들에게도 질문을 서로 주고받으며, 인사를 하고, 정말 따스한 분위기 속에서, 서로에 대해 알아갈 수 있었던 귀한 시간이였습니다. 특히, 전세대가 서로에게 다가가며 웃음에 웃음을 전파하며 웃음꽃이 가득 피는 아름다운 전경이 펼쳐진 순간이었습니다.

 

 

 

▲ 화동 프로그램 

이어서 1팀~5팀, 각 팀별로 남녀노소 골고루 섞여 하나가 된 총 5개의 팀이 하나가 되어 진행하는 팀별게임을 진행하였습니다. '스피드 퀴즈' ️, '컵 속의 천군천사(탁구공)' ️ '셔틀콕 양궁' 등 다양한 화동게임을 하였습니다. 처음 접하는 게임도 있었지만, 서로 도와가며 온 세대가 화기애애하게 웃으며, 즐겁게 게임을 즐겼습니다. 

▲ 시상식

다음으로 각 팀별 1등부터 5등까지 결과를 발표하였고, 최종적으로 모든 게임을 통틀어 1등을 한 우승팀에 큰 축하를 하며 다음 이벤트 예배 때에는 모두가 더욱 열정적으로 임할 수 있을 경품을 예고하여 다음에도 많은 참석을 하여 즐기자고 전하며 화동의 시간을 마쳤습니다.
 

 

▲ 점심식사
식구님들을 위하여 일부 식구님들의 후원과 협조 덕분에, 풍성한 야외 만찬이 진행되었습니다. 다함께 참사랑 가득한 맛있는 식사를 하면서, 모두가 한마음으로 화합된 모습을 보였습니다. 

교회공동체는 달라야 합니다. 참사랑으로 서로 주고받는 아름다운 향기나는 참사랑문화공동체의 모습이라고 생각합니다. 어려운 시기일 수록 모든 식구님이 하나가 되어 더욱 선민의 도리를 다하는 행복한 공동체로 나아가겠습니다. 감사합니다. 사랑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