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 경남교구 청년 드림페스티벌
Ⅰ. 목적
1. 경남 미래세대 청년의 화합과 단합
2. 축복가정 2세, 3세 퓨어워터로서의 소명 교육
2. 개요
1. 날짜 : 2026년 2월 7일(토) ~ 8일(일)
2. 장소 : 부산 광안리
3. 참석인원 : 총 39명 (청년 34명, 스탭 5명)
4. 주요 내용 : 개회식, OT, 아이스브레이크, 광안리 요트체험, 심정카페, BBQ, 아쿠아리움, 조별시간(식사 및 카페)
5. 일정표
일정표

3. 수련 리포트
2026년 2월 7일부터 2월 8일까지 부산 광안리에서 2026 동계 경남 청년 드림페스티벌이 진행되었습니다. 이번 드림페스티벌은 경남 미래세대 청년들의 화합과 단합을 도모하고, 축복가정 2세·3세로서 퓨어워터의 정체성과 소명을 되새기는 교육의 장으로 마련되었습니다. 경남 청년 34명과 공직자 5명, 총 39명이 참석하였습니다.
첫째 날은 접수를 통해 참가자들을 반갑게 맞이하며 시작되었습니다. 이어진 개회식 및 OT에서는 다카코 함양 전도사가 드림페스티벌의 취지와 청년들에 대한 참어머님의 말씀을 전하며, 이번 시간이 참부모님의 사랑 안에서 진행되며 특별한 추억과 함께 형제자매의 인연을 더욱 깊이 맺을 수 있는 장이 되기를 당부하였습니다.
이어진 아이스브레이크 시간에는 조별 게임을 통해 서로를 알아가고 마음의 문을 여는 시간을 가졌습니다. 처음에는 다소 어색한 분위기도 있었으나, 활동을 통해 밝고 활기찬 분위기가 형성되었습니다.
이후 해운대로 이동하여 요트 체험을 진행하였습니다. 아름다운 부산 바다와 야경을 바라보며 일상의 분주함을 내려놓고 힐링하는 시간을 가졌으며, 숙소로 이동한 후에는 BBQ로 저녁 식사를 하였습니다. 서로를 배려하며 음식을 준비하고 나누는 모습 속에서 형제자매로서의 따뜻한 정과 공동체의 모습을 볼 수 있었습니다.
저녁 일정으로 진행된 심정카페는 찬양, 심정공유, 서로를 위한 기도로 구성되었습니다. 자신을 성찰하고 서로의 심정을 나누는 가운데 공감과 이해가 깊어지는 은혜로운 시간이 되었습니다. 함께 기도하는 시간을 통해 형제자매를 응원하고 공동체로서 하나 됨을 체험할 수 있었습니다. 이후 자유 활동 시간에는 야식과 함께 보드게임, 자유 대 화 등 더욱 가까워지는 교제의 시간을 가졌습니다.
둘째 날은 아쿠아리움에서 조별 활동 시간을 가지며 바다 생명의 신비와 아름다움을 체험하였습니다. 조별로 함께 관람하며 사진 미션을 통해 추억을 남기며 이후 조별 시간에는 점심 식사와 카페 모임을 진행하고, 소감문을 작성하며 일정을 마무리하였습니다.
4. 참석자 주요 소감
경남교구 창원교회 청년
또래 청년들과 한 조가 되어 친해질 수 있어서 너무 좋았습니다. 요트투어도 비록 바람이 많이 불고 추웠으나 추위를 이겨낼 만큼 예쁘고 힐링했던 순간이었습니다. 조별로 식사와 카페로 시간 보낼 때 해운대에서 사진도 찍고 인생네컷도 찍는 등 추억을 쌓을 수 있어서 즐거웠습니다! 다음 드림페스티벌도 기대가 됩니다.
경남교구 거창교회 청년
이번 드림페스티벌에 참석하면서 오랜만에 청년들과 함께 놀며 즐겁게 지낼 수 있었습니다. 다양한 프로그램을 하며 힐링하는 시간을 가질 수 있었고 다음에도 이런 드림페스티벌을 했으면 좋겠습니다!
경남교구 합천교회 청년
경남 청년들을 만날 기회를 받을 수 있어서 좋았고 사회에서 하기 어려운 경험을 할 수 있어서 좋았습니다. 또 경남 청년들과 소통하면서 신앙에 대해도 생각하고 생활에 대해도 생각해 볼 수 있는 좋은 시간이었습니다.
경남교구 함양교회 청년
오랜만에 경남 청년들이 모일 수 있는 시간이라서 의미가 있었고 뜻깊은 시간이었습니다. 날씨도 춥고 여러 상황이 있었음에도 서로 협동하고 배려하며 함께할 수 있어서 기뻤고 형제자매라는 점을 느낄 수 있었습니다. 준비해 주신 공직자분들께 감사드립니다. 앞으로도 경남 청년들이 자주 모일 수 있으면 좋겠습니다!
5. 주요사진


▲ OT 및 IB



▲ 요트체험



▲ BBQ


▲ 심정카페


▲ 아쿠아리움



▲ 조별시간 – 식사, 카페

▲ 단체시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