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 신한국 성화총회 (2보)
우리들의 PURE LAND!
미래세대 1,065명이 함께한 ‘2026 신한국 성화총회’ 현장 소식

지난 2월 6일(금)부터 8일(일)까지 2박 3일 동안, 전국에서 모인 722명의 성화학생과 이들을 사랑으로 이끈 164명의 인솔자, 그리고 행사를 빛내준 179명의 청년 스태프 등 총 1,065명의 미래세대가 청심국제청소년수련원에 모여 '2026 신한국 성화총회'를 성황리에 개최했습니다.
이번 성화총회는 미래세대가 ‘퓨어워터(Pure Water)’로서 하늘부모님과 참부모님의 사랑 안에서 마음껏 놀고 즐기며 참된 형제자매의 사랑을 배우기를 바라는 간절한 기획 아래 진행되었습니다. 아주 특별하고 참신한 ‘놀이동산 PURE LAND’ 콘셉트로 꾸며져 참가자 모두에게 평생 잊지 못할 부흥과 회복의 감동을 선물했습니다.
눈으로 보고 피부로 느낀 참사랑의 실체
이번 총회는 단순한 행사를 넘어, 참가한 성화학생들과 인솔자, 스태프 모두가 하늘부모님의 꿈을 실현해 나가는 공동체의 실체를 오감으로 체휼하는 귀한 시간이었습니다. 2박 3일 동안 성화학생들에게 최고의 선물처럼 제공된 다채로운 프로그램들은 현장을 감동의 도가니로 만들었답니다.
감동과 배움의 시간: 성화들의 깊은 신앙 성장을 보여준 ‘효정스피치 경연대회’와 ‘한민족 선민 대서사시 강의대회’, 그리고 각 교구의 숨은 끼를 뽐낸 ‘교구별 문화경연대회’가 무대를 뜨겁게 달구었습니다.
오감으로 즐기는 PURE LAND: 무려 49개의 다채로운 체험 부스가 마련된 ‘어울림 마당’과 16개 유관기관이 동참한 ‘효정박람회’는 성화학생들에게 넓은 시야와 신나는 재미를 동시에 선사했습니다.
은혜가 넘쳐난 찬양기도회: 둘째 날 밤에는 하늘부모님과 참부모님을 신앙의 중심에 확실하게 모시고, 세상의 어둠을 밝히는 든든한 등불이 되겠다고 눈물로 다짐하며 뜨겁게 기도하는 은혜로운 서약의 시간이 이어졌습니다.
천일성전 정성으로 다진 미래의 불꽃
특히 성화학생들은 이번 총회 기간 중 웅장하고 거룩한 천원궁 천일성전 순례 정성을 통해, 하늘부모님을 모시고 나아가는 가정연합 공동체의 일원으로서 올바른 정체성을 가슴 깊이 새겼습니다. 참부모님께서 일구어 놓으신 세계 평화 비전의 실체를 눈앞에서 목격하며, 자신들이 상속받은 신앙의 가치가 얼마나 위대하고 소중한지 깊이 깨닫는 자리가 되었습니다.
모든 일정을 마친 성화학생들은 "참사랑의 실체를 눈으로 보고, 피부로 느끼며, 심정으로 깊이 체휼하는 귀한 시간이었다"며 한 목소리로 고백했습니다.
이번 '2026 신한국 성화총회'는 성화학생회가 참부모님처럼 하늘부모님을 모시고 세상에 참사랑의 빛을 비출 가정연합의 가장 든든하고 찬란한 희망임을 세상에 똑똑히 보여준 은혜의 장이었습니다.
참석자 현황 및 만족도




주요사진



























V. 주요소감
천원특별교구 천원교회 윤**
첫 성화 총회였는데 너무너무 재미있었고 어려운 시기에도 이렇게 많은 성화 학생들과 스탭분들이 모인 것에 대해 신기하면서 동시에 당당해질 수 있어서 좋았습니다. 모든 프로그램이 좋았지만 그 중에서도 퓨어콘서트와찬양기도회가 정말 재미있었는데 퓨어콘서트는교구별로 각자의 생각대로 무대를 만들어와서 더욱 재미있었고 찬양기도회는 다함께한 마음으로 크게 찬양을 할 수 있어서 좋았습니다.
서울남부교구 구로교회 김**
가기 전에는 ‘아는 사람과 마주쳐도 그냥 지나칠까봐’, ‘거기 가서도 얻어가는 것이 없는 채 집에 돌아가게 될까봐’라는 등 이런 걱정들을 하고 있었습니다. 그리고 사실은 가려고도 하지 않았습니다. 그런데 미래인재부장님께서 한 번 가보는 것이 어떻겠냐고 하시면서 저를 설득하셨는데 처음에는 받아들이기 어려웠고 어떻게 할까 생각이 많아졌습니다. 그렇게 많은 고민 끝에 저는 그래도 성화 학생을 마무리 하는 겸 이왕 가는 것도 좋은 경험이 되지 않을까 싶어서 성화총회를 가기로 했습니다. 성화총회를 참여하면서 제가 가기 전 걱정 했던 것과 달리 아는 사람을 보면 저도 자동적으로 미소 지으며 반갑게 인사를 했는데 너무 기분이 좋고 마음이 뿌듯했습니다. 그리고 어울림마당시간에서 제가 하고 싶었던 체험코스도 하면서 저의 재능을 발휘 할 수 있었던 거 같아 너무 귀한 시간이었습니다.
경기남부교구 안산교회 김**
이번 성화총회를 통해 제 신앙을 다시 돌아보는 시간을 가질 수 있었습니다. 특히 천일성전 정성 시간에는 조용히 기도하면서 제 마음을 차분하게 정리할 수 있었고, 하늘부모님 앞에서 제 자신을 솔직하게 돌아볼 수 있어서 좋았습니다. 그동안 바쁘다는 이유로 신앙을 깊게 생각하지 못했던 제 모습을 반성하게 되었고, 앞으로는 작은 실천이라도 꾸준히 해보자는 다짐을 하게 되었습니다. 또 여러 성화들과 함께 정성 드리며 하나 되는 분위기가 인상 깊었고, 마음적으로도 많이 위로를 받았습니다. 이번 성화총회는 제 신앙의 방향을 다시 생각하게 해 준 시간이었고, 앞으로 더 책임감 있게 신앙생활을 하고 싶다는 마음이 들었습니다.
강원교구 고성교회 김**
이번 성화총회 통해 오해로 둘러 쌓여있던종교적 오해를 풀 수 있어 좋았습니다. 특히 연극이나 뮤지컬로 재밌게 풀어줘서 특히나 더 좋았습니다. 밥도 간식도 두둑히 챙겨주셔서 좋았어요. 같은 학년들끼리 모여서 하는 친구모임도 정말 좋았는데 시간이 너무 짧아서 아쉬웠어요. 시간을 조금 더 늘려서 하거나 매일매일 조금씩 모여서 진행하면 더 사이좋게 지낼 수 있을 것 같습니다.
그래도 즐거운 추억을 남길 수 있었음에 준비해주셔서 감사드립니다.
충북교구 미원교회 김**
테마를 잘 잡았다고 생각했습니다! 진짜 테마 놀이공원처럼 통일된 복장에 귀여운 머리띠, 캐릭터들까지 다 좋았습니다. 어울림마당에서게임부스와 체험부스 등 정말 많은 부스들이 준비되어 있어서 놀랐고, 그만큼 다양한 종류로 질리지 않고 돌아다닐 수 있었습니다! 효정박람회 같은 경우에는 해당 분야나 부스에 관심이 있으면 관련 정보를 더 얻어갈 수 있기에 유익한 것 같고, 문화경연도성화들이 직접 구성한 무대들이 너무 뜻 깊어서 좋았습니다. 친구모임 시간 때는 서로 알든 모르든 편하게 이야기를 나누고 친해질 수 있었고, 이야기를 나누다 보면 생각보다 시간이 빠르게 흘러가서 아쉬웠던 것 같습니다.
대전충남교구 천안교회 ***
새로운 친구와 사귀고 새롭고 좋은 경험도 많이 얻고 참부모님과 더욱더 가까워줘서 너무 기뻤고 이번 경험으로 항상 제게힘이 생길 거 같습니다. 그리고 너무 재밌었고 행복했어요. 다음에도 많이 하면 좋을 것 같습니다!!!
전북교구 전주교회 이**
이번 성화 총회에는 많아도 500명? 정도 올 줄 알았는데 생각보다 너무 많은 성화들이 모여서 놀랐고, 우리 교구가 다른 교구보다 사람이 적다고 느껴서 다음 성화총회 때는 더 많은 사람들을 데려오고 싶다고 생각했습니다. 그리고 스탭선생님 모두가 프로그램을 정성스럽게 하나하나 다 열심히 준비하신 것 같아서 너무 재미있었고 뜻깊은 시간이었습니다.
광주전남제주교구 고창교회 강**
성화총회를 하면서 많은 시간을 다시 되돌아 볼수있었습니다. 과거 성화학생 시절을 생각하며 그동안 있었던 일들이 많이 떠올랐습니다. 학교에서의 좋은 기억은 없지만 성화학생으로써 만들어 나온 기억은 너무나도 좋았습니다. 이제 저는 청년이 되어 선문대를 가게 되었지만 소속에 국한되지않고투입에 투입을 거듭하는 미래를 만들고 그동안 받아온 사랑 앞으로 받게 될 사랑을 선후배들과 친구들에게 전하는 그러한 사람이 되기 위해 정성을 드리고 투입하는 사람이 될 것입니다. 감사합니다!!
대구경북교구 영덕교회 박**
너무너무 즐거웠습니다. 사실 오기 전 기대를 많이 하진 않았었는데 2박 3일동안 생활해보면서 너무 즐겁게 보내고 갈 수 있었던 것 같습니다. 친구모임, 공연 등 다양한 것들을 즐길 수 있어서 좋았습니다. 다음에도 또 오고 싶어지는성화총회였습니다!!
부산울산교구 울주교회 김**
이번 성화총회는 중간에 합류하게되었습니다.
이 기간이 학교다니는 기간이라 겹쳐 어쩔 수 없이 중간에 합류하게 되었는데 다음엔 처음부터 참여할 수 있으면 좋겠다는 생각을 했습니다. 부스도 다양하고 간식거리와 인생네컷도 있어 좋았습니다. 강의 연습때문에 많이 즐기진 못했지만 무대에 설 수 있음에 감사했습니다. 그래도 부스에서 비즈반지도만들고 오뎅,붕어빵 등 먹거리도 먹으며 즐거운 시간을 보냈습니다. 오랜만에 친구,동생,아는 오빠,언니를 만나 인사를 나누며 대화도하고 너무 즐거운 시간이었습니다.
문화경연도열정적으로 즐기며 2일차 밤에 바로 기절할 만큼 신나게 놀았습니다.
마지막 3일차에는 천일성전 정성을 했습니다. 정말 뜻깊은 시간이었다고 생각합니다. 거기에 있는 시간이 적어 아쉬웠습니다.
기도드리는시간이 있었는데 눈물이 나도모르게흘려내렸습니다.정말정말은혜로운 공간이었습니다.
이번에 새로운 친구와 함께 다녀서 이 기간 어떻게 이 종교를 받아드릴지도 궁금하였고 새로운 친구를 데리고 오면서여러가지 감정이 든 것 같습니다. 또 사랑은 많이 베풀수록 좋다는 것도 느꼈고 더 많은 사랑을 나누어주어야겠다는생각이 들었습니다.
이렇게 성화총회가 잘 마무리되어 감사하였습니다! 좋은 추억들로 간직 하겠습니다!
서울북부교구 중구교회 카***꼬 교사
말로 표현을 할 수 없는 큰 은혜를 주신 하늘 부모님과 천지인 참부모님께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
이번 총회는 준비과정부터 미래인재국 스탭분들의뜨거운 열의가 느껴져서 저희도 그에 어떻게든응하고 싶어서 정말 간절한 심정으로 성화들과 부모님들에게 초대를 했습니다. 하지만 늘 참석하는 성화말고는반응이 없어서 저의 정성이 많이 부족하구나라고 좌절을 하고 눈물을 흘릴 때도 있었습니다. 그 때 교회장님께서 초등학교 5,6학년도 괜찮다는데 이야기를 해보는건어떤가라는 말씀을 주셔서 정말 마지막 몇일전에 급하게 효동들을 접수했는데흔쾌히 받아주셔서 정말 감사했습니다.
우리 교회는 작은 교회라서 아이들이 전국에서 모이는 행사에 가면 소외된 느낌이 들어 사실 가기를 많이 힘들어합니다.
이번 총회도 많은 걱정을 하고 인솔했는데 거기서 맞이해준 스탭분이너무너무 친절하고 따뜻해서 아이들도 하루 이틀 지나니까 많이 편해진 모습이 되어있었습니다. 그래서 2박3일이 끝나고 떠날 때는 아쉬운 마음이 되더라구요.
미래인재국 직원분들 모든 스탭분들의간절한 심정과 정성이 많이 느껴졌습니다. 여러 프로그램을 통해 아이들이 체험하면서 우리 공동체가 정말 다양한 인재와 기간이 있다는걸느낀것같습니다. 이 기간을 통해 우리 성화들이 하늘부모님의 자녀라는 정체성과 공동체 심정세계를 찾아갈 수 있는 귀한 시간이였습니다. 또 스피치 경연대회를 통해 아이들은 이 어려운 상황속에서 우리가 생각하는 것 보다 훨씬 더 많은 상처를 받고 있지만 그럼에도 성화들이 스스로 진실은 무엇인가를 몸부림 치면서 찾고 있다는것을효정스피치, 문화경연대회를 통해 알 수가 있었습니다.
아이들의 그런 모습을 보며 감동을 받았고 너무나도 미안하고 고맙고 큰 희망을 느꼈습니다. 우리 아이들에게 살짝 물어보니까 거기에 나온 친구들의 모습을 보면서 많이 감동했다고 했습니다. 우리 교회 아이들도 말로는 표현을 안하지만각자 이 상황속에서 많은 갈등을 느끼며 상처를 받고 있는데 이런 또래 친구들의 발표를 통해서 자기와 똑같은 고민을 하고 있구나,혼자가 아니라는것을느껴던것 같습니다. 이런 어려운 상황속이라서 그런지 아이들의 몸부림이 너무 가슴이 아프면서도 너무 귀하고 아름답게 느껴졌습니다. 그리고 초5,6 아이들이 너무 좋아하고 신이 났습니다. 형 누나 언니 오빠들이 잘 해주셔서정말 좋았다고 하네요.
선배들의 멋진 모습을 보면서 많은 생각을 한것같습니다. 저는 동생들을 잘 챙기고 배려해준 청년을 보면서 이 세상에는 찾을 수 없는 우리 퓨어워터의 아름다움과 힘들 보았고 참부모님의 자랑이라고 느꼈습니다. 정말 이 감동과 감사를 말로 표현하기가 너무 어렵습니다. 어머님에게 우리가 무엇을 하면 힘을 드릴 수 있을까 생각을 하시면서 최선을 다해 준비해주신 모든 스탭분들께진심으로 감사드리며 우리 현장에서도 다시 한번 새 결의를 하면서 어머님께서 찾으시는 퓨어워터들이 하늘의 심정과 뜻을 공감하고 응할 수 있는 퓨어워터들을 육성할 수 있도록 노력하겠습니다.
정말 감사합니다.
인천경기북부교구 부평교회 조** 청년전도사
이번 감사하게도 2박 3일간 진행된 성화총회에 인솔자로 함께 참석하게 되었습니다.
천원궁천일성전 입궁식이후 맞이하는 첫 번째 성화총회이자, 여러 어려운 상황 속에서 맞이하는 자리였기에 그 어느 때보다 특별한 마음으로 참석하였습니다.인천경기북부교구 접수 담당을 맡으며, 성화총회에 오는 아이들 한 명 한 명의 표정과 모습을 가까이서 마주할 수 있었습니다. 설렘과 긴장이 교차하는 얼굴로 찾아와준 아이들을 보며 왠지 모르게 뭉클하였습니다.
또한, 800여 명의 성화 동생들을 위해 수많은 밤을 지새우며 정성과 사랑으로 준비해주신 모든 스탭들께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 체력적으로 많이 힘드셨을텐데도전혀 내색하지 않고, 2박 3일 모든 일정 내내 환한 미소로 아이들을 맞이해주시는 모습에 큰 감동을 받았습니다.
아이들 역시 스탭선생님들이 밝게 웃으며 챙겨주신덕분에 정말 기분이 좋고 감사했다고 말해주었습니다. 2박 3일이라는 일정은 길지는 않았지만, 그 짧은 시간 속에 담긴 감사는 깊었고 즐거움은 가득했습니다. 한민족 선민 대서사시 강의와 효정 스피치에 임하는 아이들의 모습, 어울림 마당에서 신나게 뛰어놀던 아이들의 얼굴, 수줍지만 용기 내어 친구들에게 먼저 인사를 건네던 순간, 그리고 간절한 마음으로 눈물 흘리며 찬양하고 헤어짐을 아쉬워하던 그 모든 모습을 보면서 이번 2박 3일의 시간이 아이들 마음속에 얼마나 큰 기쁨으로 다가왔는지 느낄 수 있었습니다. 어렵고 힘든 시기이지만, 이렇게 한자리에 모여 서로를 바라보며 행복을 느끼고 위로를 얻을 수 있었던 참으로 소중한 시간이었습니다.
경남교구 창원교회 한** 미래인재부장
2026 신한국 성화총회를 맞아, 전국 각지에서 모인 수많은 퓨어워터들이한자리에 함께할 수 있었던 이 시간은 저 또한 퓨어워터로서의 정체성을 다시 한 번 깊이 되새기게 되는 참으로 은혜로운 시간이었습니다.
모인 퓨어워터들은 모두 서로 다른 모습과 색깔을 지니고 있지만, 성화총회를 통해 하늘부모님을 같은 부모로 둔 형제자매로서 하나의 인연으로 이어져 있음을 분명히 깨닫는 시간이었습니다. 혼자일 때, 혹은 소수로 있을 때는 우리의 존재가 작고 미약하게 느껴질 때도 있습니다. 그러나 성화총회를 통해 퓨어워터들이 함께 모였을 때 목도한 그 모습은, 햇빛이 강물 위에 비칠 때 빛나는 윤슬보다도더더욱이찬란하게 빛나고 있었습니다. 함께할 때 비로소 드러나는 퓨어워터의가능성과 그 빛을, 이번 성화총회를 통해 분명히 확인할 수 있었습니다. 이러한 귀한 장을 마련해주신 모든 분들과 하늘부모님과 참부모님의 그 사랑 앞에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