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 경남교구 미래세대 사역자 워크숍
사역자간 교류를 통한 미래세대 성장 방안 모색
Ⅰ. 목적
1. 동부·서부 권역별 사역자들이 서로 얼굴을 알고 교류할 수 있는 자리를 마련하여 관계 형성의 기반을 구축한다.
2. 각 교회 사역 현황과 발전방향성을 공유함으로써 미래세대 성장을 위한 방안을 모색한다.
3. 자매교회 간 협력을 통해 연합예배 및 공동 사역의 장을 마련한다.
2. 개요
1. 날짜 : 2026년 4월 18일(토) 13:00~17:00
2. 장소 : 창원대교회 2층 세미나실
3. 대상 : 총 35명 (수련생 33명, 스탭 2명)
4. 주요 내용 : 개회식, 사례발표, IB, 비전보드 제작, 자매교회 연합 기획회의, 서신 작성, 서로를 위한 기도 등
5. 일정표

3. 워크숍 리포트
2026년 4월 18일(토), 경남교구 미래세대 사역자 워크숍이 진행되었습니다. 이번 워크숍은 경남교구 내 미래세대를 담당하는 교사 및 사역자들이 함께 모여, 각 교회의 활동 사례를 공유하고, 미래세대를 위한 방향성과 연합예배를 구체화하며, 교구 차원의 협력과 하나됨을 이루는 것을 목적으로 기획되었습니다. 경남교구 내 33명의 사역자와 2명의 공직자가 참석하였습니다.
워크숍은 개회식 말씀을 시작으로 문을 열었습니다. 유효관 교회장의 말씀을 통해 미래세대 사역의 중요성을 되새기며, 참석한 사역자들이 동일한 비전을 품는 시간이 마련되었습니다. 이어 전체 OT를 통해 워크숍의 취지와 진행 일정에 대한 안내가 이루어졌습니다.
이후 진행된 교회 사례 발표 시간에는 거창, 진주 두 교회에서 진행되고 있는 미래세대 사역 프로그램과 현장의 경험들이 공유되었습니다. 이를 통해 교회별 상황과 환경은 다르지만, 공통된 고민과 사역적 방향성을 함께 나누며 서로에게 배움이 되는 시간이 되었습니다.
이어진 아이스브레이크 시간에는 사역자 간의 긴장을 풀고 자연스럽게 교류할 수 있는 분위기를 형성하였으며, 이후 비전보드 제작 활동을 통해 각자가 꿈꾸는 미래세대 사역의 모습과 방향을 시각적으로 표현하며 개인과 공동체의 비전을 구체화하는 시간을 가졌습니다. 효동, 성화, 청년 각 파트별로 조를 편성하여 각 파트별 사역자의 고민을 공유하며 함께 비전보드를 제작하는 시간을 통해 공감대를 형성할 수 있었습니다.
다음으로 본 워크숍의 꽃인 연합예배 기획 시간에는 교구 차원의 연합예배를 어떻게 준비하고 구성할 것인지에 대해 구체적인 논의가 이루어졌습니다. 동부권, 서부권 자매교회별로 조를 나누어 진행된 나눔에서는 각 교회의 프로그램 운영 사례, 사역의 어려움과 강점 등을 공유하며 보다 현실적인 방향성을 함께 모색하는 시간이 되었습니다. 사역자들은 개인을 넘어 공동체로서 함께 미래세대를 세워가겠다는 다짐을 나누게 되었습니다.
이번 2026 경남교구 미래세대 사역자 워크숍은 활동 사례 공유와 소통, 비전 설정과 기획이 균형 있게 이루어진 프로그램을 통해, 사역자 간의 유대와 협력을 강화하고 미래세대를 위한 사역 방향을 함께 구체화하는 의미 있는 시간이었습니다. 앞으로도 경남교구는 사역자들과의 지속적인 소통과 협력을 통해 미래세대를 위한 사역에 더욱 힘써 나갈 것입니다.
4. 주요 사진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