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 동계 경남효동 교구수련
심정문화 공동체임을 체감
Ⅰ. 목적
1. 경남효동 일동이 퓨어워터로서 신앙의 뿌리를 내리게 할 수 있는 장을 마련하기
위하여
2. 형제자매로서의 심정과 공동체 의식을 증진하기 위하여
2. 개요
1. 날짜 : 2026년 1월 31일(토) ~ 2월 1일(일)
2. 장소 : 통영시청소년수련원
3. 참석인원 : 총 82명 (효동 57명, 스탭 25명)
4. 주요 내용 : 개회식, OT, IB, 말씀, 효정공과, 동기모임, 레크레이션, 심정기도회,
액티비티활동, 조별모임, 폐회식
5. 일정표

3. 수련 리포트
2026년 1월 31일부터 2월 1일까지 통영시청소년수련원에서 2026 동계 경남효동 교구수련이 진행되었습니다. 이번 수련은 말씀·기도·체험·관계 형성 프로그램을 균형 있게 구성하여 신앙적 뿌리를 세우고 형제자매로서의 심정을 체득하는 데 목적을 둔 가운데, 57명의 경남효동들과 25명의 청년스텝 및 인솔자 선생님들이 참석했습니다.
첫째 날은 접수를 통해 참가자들을 맞이하며 시작되었습니다. 이후 개회식 및 OT에서는 수련의 방향성과 목표를 공유하며, 이번 일정이 단순한 프로그램 참여가 아닌 우리 모두가 하늘부모님이 맺어주신 형제자매의 관계임을 체감하며 함께 성장하는 수련기간이 되기를 강조하였습니다. 이어진 아이스브레이크 시간에는 다양한 게임활동을 통해 어색함을 해소하고 조별 분위기를 형성하는 데 집중하였습니다.
점심 식사 후에는 말씀 및 효정공과가 진행되었습니다. 참부모님의 만물주관과 환경에 대한 말씀을 중심으로 하늘부모님이 주신 만물을 아름답고 소중하게 가꿔 나갈 수 있는 효동들이 되자고 말씀을 나누었고, 이후 공과 활동으로는 나만의 토피어리를 만들고, 뿐만 아니라 토피어리의 이름과 그 이름을 지은 이유를 작성하며 조원 간 공유를 하는 시간도 가졌습니다. 하늘부모님께서 주신 만물을 수련 이후로도 자신의 손으로 가꿔나갈 수 있도록 효정공과를 진행하였습니다.
이어 진행된 동기모임은 동기 간 팀웍을 다지며 형제자매임을 체감할 수 있는 교류의 장이 되었습니다. 저녁 식사 후에는 레크리에이션이 진행되었습니다. 조별 협동 게임과 단체 활동을 통해 자연스럽게 관계가 더욱 가까워지는 계기가 되었습니다.
이후 진행된 심정카페는 찬양, 심정공유, 서로를 위한 기도로 구성되었습니다. 수련기간의 활동을 돌아보며 우리 모두가 심정문화 공동체임을 체감하는 귀한 시간을 가졌습니다.
둘째 날의 시작은 훈독회로 진행되었습니다. 참부모님 말씀을 중심으로 퓨어워터로서의 정체성을 생각해볼 수 있는 귀한 말씀을 훈독하는 시간을 가졌습니다. 이후 통영 케이블카 체험이 진행되었습니다. 아름다운 자연 풍경 속에서 조별로 함께 사진미션을 수행하는 등 잊지못할 추억을 쌓을 수 있었습니다.
점심식사 후 조별모임 시간에는 소감문과 롤링페이퍼 및 심정공유를 하며 마지막으로 조별 간 심정을 나누는 시간을 가졌습니다. 이어서 폐회식을 진행하며 사진 콘테스트의 결과를 시상하고 수련 스케치영상을 보며 수련기간을 되돌아보는 시간을 갖고 한종태 미래인재부장의 폐회사 축도 이후 기념촬영의 시간을 갖고 모든 수련의 일정을 마무리하였습니다.
4. 참석자 주요 소감
경남교구 통영교회 효동
모든 활동을 하는 부분에 있어 옆에 조장님과 친구들, 언니,오빠, 동생들이 있어서 더 재밌고 행복했던 것 같고 다음에 또 이런 기회가 있다면 또 참여하고싶다!!
경남교구 거제교회 효동
친구랑 어색함을 풀 수 있는 게임들이 있어서 좋았고, 심정기도회 시간은 감동적이어서 제일 좋았다. 뜻깊은 어머님의 말씀을 들을 수 있어서 좋았고, 케이블카 시간에는 풍경과 선생님과 담소를 나눌 수 있어서 좋았다. 끝으로 조장님과 친구 동생들이 친절하고 여러 가지 활동이 있어 좋았다.
경남교구 함양교회 효동
형제자매들과 협동할 수 있는 프로그램이 있어서 너무 좋았고, 말씀을 듣고 몰랐던 사실도 알고 뜻깊었던 시간이었다. 그리고 동기모임이나 레크레이션 시간은 정말 좋았다. 이번 수련기간 친구들과 많이 친해지고, 그리고 뜻깊었던게 다함께 기도를 했을 때 좋았다.
5. 주요사진


▲ 개회식 및 OT


▲ 아이스브레이크


▲ 말씀 및 효정공과


▲ 동기모임


▲ 레크레이션


▲ 심정기도회


▲ 케이블카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