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기남부교구 수원,용인,기흥,야목화성 'SKYY권역 청년모임'
2026년 6월 28일(일) , 수원, 용인, 기흥, 야목화성 권역 청년들이 함께하는 '2026 SKYY권역 청년모임' 이 진행되었습니다.
이번 청년모임에는 청년, 공직자 및 교사 등 총 36명이 참석하였습니다. 본 행사는 권역별 청년들이 형제자매의 인연으로 화동하며 미래세대 공동체를 확산하고, Holy Mother Han의 크신 사랑과 하나 되어 굳건한 결속을 다지기 위해 마련되었습니다.
권역별 청년모임은 단순한 친목을 넘어, 치열한 일상 속에서 지친 청년들이 서로에게 따뜻한 위로와 든든한 의지가 되어주는 참된 심정공동체를 형성하는 데 그 목적이 있습니다. 각자의 삶터에서 고군분투하던 청년들은 이번 모임을 통해 하늘부모님의 품 안에서 참사랑을 느끼고, 서로 교류하며 심정문화세계를 깊이 체휼하는 소중한 시간을 가졌습니다.

▲ 단체사진

▲ 감사기도

▲ 인사말씀
용인교회에 집합하여 시작된 첫 만남은 약간의 어색함이 있었지만, 이를 녹이기 위한 아이스브레이크가 곧바로 진행되었습니다. 참석자들은 서로 자기소개를 나누고 화동게임을 함께하며 금세 마음의 문을 열었습니다. 권역별 청년부가 형제자매로서 화동하며 미래세대 공동체를 확산하는 뜻깊은 시간이었습니다.



▲ 아이스브레이크
아이스브레이크로 한층 가까워진 청년들은 퍼펙트볼&펍으로 이동하여 본격적인 볼링 일정을 시작했습니다. 조별로 팀을 나누어 팀별 볼링과 내기를 진행하며 열띤 응원 속에 팀워크를 다졌습니다. 핀이 쓰러질 때마다 환호성이 나왔고, 같은 시간 속에서 하나 되었을 때 기쁨이 배가된다는 것을 청년들이 경험하게 되었습니다.


▲ 팀별 볼링 사진
열정적인 볼링 일정을 마친 후, 청년들은 에이바우트커피로 이동하여 카페에서 팀별 대화의 시간을 가졌습니다. 맛있는 카페 음료를 먹으며 오늘 하루 동안 느꼈던 감정들과 각자의 삶에 대해 진솔한 이야기를 주고받았습니다. 권역별 교류를 통해 심정문화세계를 형성하고, 다음에도 또 함께 모이고 싶다는 마음을 나누는 따뜻한 시간이었습니다.

▲ 팀별 카페사진
오늘의 '2026 SKYY권역 청년모임' 을 시작으로 수원, 기흥, 야목, 용인 권역 의 청년들이 Holy Mother Han과 하나 되어 참사랑으로 뭉친 청년 공동체로 성장하겠습니다. 웃음이 행복의 꽃으로 만발할 수 있도록 앞으로도 다양한 교류 활동을 도전하겠습니다! 이를 통해 하늘부모님과 참부모님께서 바라시는 퓨어워터로 함께 성장하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