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랑으로 잇는 4대권 가족행복 한마당 (인천대교회)

▲ 단체사진
지난 10월 18일, 인천대교회에서 원로 가정에서부터, 4세권 효동이에 이르기까지, 4대권이 모두 참석한 가운데, 『인천대교회 사랑으로 잇는 4대권 가족행복 한마당』이 진행되었습니다.
‘하늘부모님을 실체로 모시고 살아가는 행복한 가정, 행복한 교회’라는 비전 아래, 세대 간의 사랑과 화합을 통해 4대권이 하나 되고, 서로를 이해하며 행복을 나누는 교회 공동체를 만들어 가자는 취지를 담아 이번 예배를 봉헌하게 되었습니다.

▲ 사회 (조찬희 부교회장)
전체 사회는 조찬희 부교회장이 맡아 진행하였습니다.

환영 말씀은 엄윤형 교구장이 전하였습니다. 엄윤형 교구장은 ‘행복은 의미에서 시작된다’라는 주제로 말씀을 전했습니다.

엄윤형 교구장은 “행복은 쾌락의 총합이 아니라 의미의 총합”이라며, 행복은 환경이나 조건이 아닌 삶을 바라보는 시선과 의미에서 시작된다고 강조했습니다. 특히 고난과 어려움 속에서도 하늘부모님의 뜻을 발견하고, 자신의 삶을 하늘의 관점에서 새롭게 해석하는 신앙의 중요성을 전했습니다.
끝으로 행복은 기다리는 것이 아니라 일상 속에서 의미를 발견하고 실천하는 것이라며, 감사와 사랑을 통해 하늘부모님과 동행하는 행복한 삶을 살아갈 것을 당부했습니다.








▲ 효정 대동단결 (다카코 전도사, 김주성 청년전도사)
이어 다카코 전도사와 김주성 청년전도사의 진행으로 4대권이 함께하는 화동 프로그램 ‘효정 대동단결’이 펼쳐졌습니다. 프로그램이 시작되자 장내에는 뜨거운 환호와 힘찬 함성이 울려 퍼졌고, 식구들의 얼굴에는 어느새 환한 웃음꽃이 피어났습니다.
특별히 이번 프로그램은 원로가정부터 어린 효동이들까지 모든 세대가 한마음으로 참여했다는 점에서 더욱 의미가 깊었습니다. ‘참가정’과 '참사랑'을 주제로 한 다채로운 게임을 통해 서로 손을 맞잡고 응원하며, 세대의 차이를 넘어 하나의 가족으로 어우러지는 시간이 되었습니다. 승패보다는 함께한다는 기쁨이, 경쟁보다는 서로를 격려하는 사랑이 더욱 빛났습니다. 어린아이들의 해맑은 웃음과 원로 식구들의 따뜻한 미소가 어우러지며, 참사랑으로 하나 되는 행복한 교회 공동체의 모습을 보여주는 감동적인 시간이 되었습니다.




▲ 효정 전쟁 윷놀이
이어 '효정 전쟁 윷놀이'의 시간도 이어졌습니다.




▲ 장내 전경
행사장 곳곳에는 4대권 식구들의 웃음소리와 힘찬 응원이 끊이지 않았습니다. 어린 효동이들의 천진난만한 모습부터 손주들을 바라보는 원로 식구들의 흐뭇한 미소까지, 서로 다른 세대가 함께 만들어 낸 풍경은 그 자체로 따뜻한 감동을 전했습니다.
특히 세대를 넘어 서로를 응원하고 기뻐하는 모습을 바라보며, ‘하늘부모님께서 지금 이 자리에 함께하신다면 얼마나 기뻐하실까’ 하는 마음이 절로 떠오를 만큼 사랑과 행복이 가득한 시간이었습니다. 행사장 한편에서는 가족들이 삼삼오오 모여 정겨운 이야기를 나누었고, 3대가 함께 참석한 가정에서는 할아버지와 할머니, 부모와 자녀, 그리고 사랑스러운 손주들이 함께 웃으며 소중한 추억을 쌓았습니다.
한 사람의 행복이 한 가정의 행복으로, 한 가정의 행복이 교회 전체의 행복으로 이어지는 순간이었습니다. 이날의 환한 웃음과 따뜻한 사랑은 하늘부모님과 참부모님을 중심으로 하나 된 인천대교회 4대권 가족 모두에게 오래도록 기억될 소중한 추억으로 남았습니다.




▲ 경품추첨
이어 식구님들의 정성과 후원으로 마련된 경품추첨의 시간이 이어졌습니다. 한손 가득 경품을 든 식구님들의 입가에는 행복한 미소가 절로 지어졌습니다.






▲ 가족사랑 도시락
이어 점심시간에는, 가정에서 직접 만든 '가족사랑 도시락'을 삼삼오오 모여 나눠먹었습니다. 이날, 몇몇 원로 가정들을 위해, 부인회에서 따뜻한 식사 나눔도 이어지며, 더욱 감사하고 맛있는 식사의 시간이 되었습니다.
시간이 늦도록, 식구님들은 함께 함에 감사해하며, 오늘 이 시간이 너무나 감사하고, 기쁘다며, 행복한 소감들을 전해 주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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