캐나다X효정청년 연합예배 및 교류회

심정문화로 하나된 글로벌 Youth
캐나다 HJYC 청년 연합예배 & 교류회




'하나된 탑건'을 주제로 성일예배의 한 시간을 가졌습니다. 설교에서는 1970년대부터 인연된 한국과 캐나다의 섭리적 연결이 오늘 우리 청년들에게 이어졌으며, 우리는 사람을 살리고 성장기간을 책임지는 다음 50년의 탑건으로 부름받았다는 내용이 다뤄졌습니다. 한국과 캐나다의 청년들이 형제자매로 하나 되어 참사랑을 실천하고, 서로를 살리며 세계를 향한 하나님의 뜻을 이루어 가는 자랑스러운 자녀가 되기를 소망하는 한 시간이 되었습니다.
점심식사로 김밥과 닭강정을 먹으며 화합하였습니다. 말은 서툴러도 제스처와 표정을 활용해 대화하려 노력하는 모습들이 참 보기 좋았습니다. 특별히 청년 스탭들이 직접 준비한 수박 화채가 캐나다 청년들의 인기를 끌었습니다.
♦ 캐나다x효정청년 교류회
이어 뜨겁고 활기찬 교류회가 시작되었습니다. 한국과 캐나다 청년 대표의 인사를 통해 서로를 환영하고 각 나라의 청년 활동을 소개하는 시간을 가졌습니다. 이후 팀별 자기소개를 통해 참가자들이 자연스럽게 서로를 알아가며 교류를 시작하였습니다.
본격적인 프로그램으로 영어·한국어 버전의 빙고게임을 진행하여 언어의 장벽을 낮추고 다양한 참가자들과 대화를 나눌 수 있도록 하였습니다. 이어 OX 퀴즈, 순발력 게임, 몸으로 말해요 등 팀별 협동 프로그램을 진행하여 적극적인 참여와 웃음이 이어지는 분위기를 조성하였습니다. 다양한 포즈와 웃음이 넘쳤던 팀별 사진 미션을 통해 함께한 추억을 남기고, 우수팀 및 우수 참가자를 시상하며 모든 일정을 마무리하였습니다.















이번 캐나다 HJYC 청년 교류회는 단순한 친목 프로그램을 넘어 국경을 넘어 청년들이 하나 되는 심정문화를 체험하는 의미 있는 시간이었습니다. 다양한 게임과 팀 활동을 통해 자연스럽게 관계를 형성하였으며, 언어와 문화의 차이를 넘어 서로를 이해하고 배려하는 모습을 보여주었습니다.
특히 한국과 캐나다 청년들이 함께 협력하며 프로그램에 적극적으로 참여함으로써 하나의 공동체라는 인식을 더욱 깊이 나눌 수 있었습니다. 앞으로도 다양한 교류 프로그램을 통해 미래세대가 참부모님의 사랑과 평화이상을 함께 실천하며 성장할 수 있는 기반을 마련해 나갈 계획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