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산대교회 한일평화 후쿠오카 문화탐방
2026년 2월 11일부터 14일까지 3박4일간 마산교회에서는 청년대학생들과 성화학생들과 함께 스탭 포함 총 18명이 [한일평화 일본문화탐방]으로 후쿠오카시와 큐슈일대를 다녀왔습니다.
첫째날은 오후에 교회에 모여서 개회식을 하고 부산항 국제여객터미널로 출발해서 출국수속을 하고 카멜리아 호 배에 몸을 실었습니다.
둘째날 아침에 하카다 항에 내려서 4명의 조장을 중심으로 조별 자유여행을 하고 저녁시간에는 니시후쿠오카 교회에 모여서 한일 성화 청년식구 교류회의 시간을 가졌습니다. 니시후쿠오카 교회는 2세들이 부활되어서 평소 예배에 40여명이 교회에 나오는 교회로 그날은 평일인데도 송봉규 목사님 내외분과 교회스탭 포함 35명의 청년식구들이 찬양과 율동과 연주를 통해 마산교회 2세들을 너무나도 감동적으로 맞이해 주었습니다. 마산교회 2세들도 준비해 간 답가를 합창하고 선물 교환식과 교류회 시간까지 가지면서 하늘부모님과 참부모님을 중심으로 한.일의 청년들이 이렇게 짧은 시간에 하나가 될 수 있다는 것에 모두가 감동하는 시간이었습니다.
셋째날은 관광버스에 몸을 싣고 가이드의 설명을 들으며 다자이후 천만궁, 유후인(온천욕 포함), 유후타케 산, 가마도지옥 온천, 등을 탐방하였습니다. 이어서 마지막 날은 오전에 간단하게 쇼핑을 하고 타고 왔는 배를 타고 저녁시간에 부산에 도착해서 4일간의 일정을 마무리하였습니다.
휴면상태 7명이 함께 한 가운데 청년대학생과 성화학생들이 서로 형제자매로서 더욱 끈끈한 심정을 느끼게 되어 그 다음날인 성일예배에는 피곤함에도 불구하고 일본에 다녀온 청년대학생들이 함께 하여 근년에 가장 많은 청년대학생이 예배를 드리게 되었습니다. 한 휴면청년은 '내가 더 빨리 교회에 와서 형들을 알고 어울렸으면 좋았을텐데..' 라고 하면서 2세들 문화가 이렇게 순수하고 착하고 심정적이라는 것에 대해 모두가 서로 감동하고 부활하는 귀한 시간이 되었습니다. 일본에서의 3일동안 날씨도 좋은 날씨였으며 여러 가지로 하늘의 역사를 느끼게 되었으며 앞으로도 2차, 3차 계속해서 2세,3세 복귀를 위해 문화탐방과 교류회를 확대해 나갈 예정입니다. 감사합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