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산 설기념 미래세대 연합예배
『안산 설기념 미래세대 연합예배』

▲ 단체사진천일국 13년 천력 12월 28일, 양력으로 2월 15일, 곧 있을 병오년, 비상할 적토마의 해를 맞이하여, 안산대교회 성화와 청년 37명이 모인 가운데, 『설기념 성화청년 미래세대 연합예배』가 진행되었습니다.

▲ 안산 위클리
안산대교회 미래세대 소식과 더불어, 2월달 있었던 특별한 이야기를 나누는 근황 토크가 이어졌습니다.


▲ 감사기도 (김석주 청년)
감사기도는 김수현 청년이 미래세대의 마음을 모아, 봉헌하였습니다.



▲ 화동 프로그램
미래세대가 한 데 모여, 각종 게임을 통해, 서로 하나되는 시간을 보냈습니다. 신나게 웃고, 행복한 미소를 지으며, 그렇게 서로가 가까워지고, 서로가 있음에 감사하며, 기쁜 시간을 보냈습니다.


▲ 희망 토크 콘서트 (예비 UPA 생도)
다음으로, 선문 UPA 제7기 사관생도로 입단할 예정인, 백은정, 김석찬 성화의 희망 토크 콘서트가 이어졌습니다. 두 성화의 교회 활동에서의 보람과 성취, 그리고 UPA의 동기, 청년들에게 하고 싶은 메시지, 앞으로의 각오 등을 들으며, 우리 모두는 천일국 지도자로 성장해 나아갈 두 성화로부터 시작할 희망을 보았습니다.

▲ 희망 메신저 (조찬희 전도사)
다음으로, 정성과 투입으로 먼저 영계에 간, 청년의 꿈을 꾼, 성화교사의 희망 나눔이 이어졌습니다. 성화들에게 하고싶었던 간절한 메시지, 그리고 감사함, 그리고 서로가 사랑하는 안산대교회가 되기를 바란다는 영계에서의 메시지를 전하여 주었습니다.


▲ 설 기념 희망 메시지 (조찬희 전도사)
다음으로, 조찬희 전도사의 설 기념 희망 메시지가 이어졌습니다.
이후, 성화청년 함께 식사도 하고, 삼삼오오 모여, 화동이 이어졌습니다. 이번 예배를 통해, 우리는, 함께 한다는 것의 소중함을 알며, 힘든 시기를 서로 사랑하며, 하나 되어 이겨낼 수 있는 힘을 얻어냈습니다.
어느 성화는 오늘 예배의 시간을 위해, 새벽부터, 40개 이상의 쿠키를 만들었다고 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