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장소식

부평대교회, 홈처치 브라스 밴드와 함께한 3대권 열린예배 성료


부평대교회는 지난 7월 26일 ‘홈처치 브라스 밴드’를 초청해 3대권이 함께하는 열린예배를 드렸습니다.

홈처치 브라스 밴드는 백한영 장로님이 단장을 맡아 50여 명의 회원과 함께 활동하고 있습니다. 앞으로 150여 명의 회원으로 확대해 청심평화월드센터 공연을 목표로 준비하고 있습니다.

이날 예배는 청년부 찬양단의 준비찬송으로 시작해 야마다 후미꼬 일본선교사의 효정간증에 이어 홈처치 브라스 밴드의 찬양 연주가 이어졌습니다. 밴드가 선보인 3곡 중 특히 색소폰의 아름다운 선율이 성전에 울려 퍼지며 참석한 식구들의 마음에 깊은 감동과 은혜를 안겼습니다.

부평대교회는 앞으로도 찬양과 음악을 통해 하늘 앞에 감사함을 나누고, 심정문화를 주변에 널리 확대해 나갈 계획입니다.

►부평성가대와 홈처치 브라스 밴드

►부평 청년부 찬양단

►감사기도 : 문천기 장로

►효정간증보고 : 야마다 후미꼬 (천심공명기도 3일 수련)

►찬양연주 : 참사랑 홈처치 브라스 밴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