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장소식

부평 청년 힐링 캠프 2026


 부평대교회 청년부에서는 “부평 청년힐링 캠프 2026”을 7월18일~19일까지 1박2일 일정으로 강화 자연청람펜션으로 다녀왔습니다.

 장마철에 전날부터 비가 내려 걱정을 하였는데 다행히 12일 기간동안 하늘부모님께서 축복해 주시는 것처럼 날씨가 좋았습니다.  첫날 출발하기 전 청년들은 교회 천심원 기도실에서 출발 기도회로 캠프 일정을 시작하였습니다.
 
 강화 자연청람펜션에 도착한 이후에는 수영, 배드민턴, 보드게임 등 다양한 아이스브레이크 활동을 통해 즐거운 시간을 보냈으며, 다행히 날씨가 좋아 예정대로 야외에서 바비큐를 진행할 수 있었습니다. 청년들은 함께 식사를 나누며 화기애애한 분위기 속에서 서로 가까워지는 시간을 가졌습니다.
 
 저녁에는 다과와 함께 심정카페(심정공유) 진행하였습니다. 서로의 이야기를 나누고 게임을 하며 관계가 더욱 깊어지는 뜻깊은 시간이 되었으며, 큰 사고 없이 첫날 일정을 밝은 분위기 속에서 마무리하였습니다.
 
 둘째날에는 정리와 체크아웃을 마친 뒤 중식을 함께한 후 루지 체험으로 일정을 마무리했습니다. 참석한 청년들의 요청으로 자유 카페 모임을 진행하며 캠프일정 마지막까지 뜻깊은 시간을 보냈고, 모든 참가자가 안전하게 귀가하며 캠프가 마무리되었습니다.
 
 이번 캠프를 통해 청년들은 서로 더욱 가까워지는 계기를 가졌으며, 큰 사고 없이 전 일정이 성황리에 마무리되었습니다. 짧지 않은 일정이었음에도 마지막까지 함께 즐기고 아쉬워하는 청년들의 모습을 통해, 이번 캠프가 참가자들에게 뜻깊은 시간이었음을 확인할 수 있었습니다.


 이번 캠프에는 휴면 청년도 함께 하여서 휴면 청년 복귀의 기회가 되었고, 부평대교회 청년부가 하늘부모님과 천지인 참부모님 앞에 기쁨과 소망을 드릴 수 있는 퓨어워터로서 성장해 가는 의미있는 시간이 되었습니다. 참어머님의 말씀처럼 화목하고 화평하는 모습 속에서 희망을 갖게 되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