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장소식

안산대교회 성화 효동 졸업예배


〈안산대교회 효동·성화 졸업예배 보고〉


2026년 2월22일 안산대교회 효동부와 성화부에서 졸업예배가 진행되었습니다. 효동부와 성화부는 한 해를 마무리하며 그동안의 성장 과정을 돌아보고 하늘 앞에 감사의 마음을 올려드리는 시간을 가졌습니다. 효동부 예배에는 효동 7명과 교사 4명, 총 11명이 참석하였으며, 성화부 예배에는 성화학생 21명(새친구 1명 포함)과 교사 5명, 총 26명이 함께하였습니다.
 

총 4명의 효동들이 효동부를 졸업하게 되었습니다. 길전소영 전도사가 송인영 대교회장을 대신해 졸업장과 선물을 전달했습니다. 길전소영 전도사는 효동들이 앞으로의 새로운 환경 속에서도 긍정적이고 감사한 마음을 지닌다면 하늘의 인도하심이 함께할 것이라는 격려의 말씀을 전하였습니다.

 

 

성화부 졸업예배를 시작하기에 앞서 성화교사들이 열심히 준비한 아이스브레이크로 성화학생들은 함께 웃으며 서로 더 가까워질 수 있었습니다. 특히 이날도 오랜만에 온 새친구도 자연스럽게 스며들며 놀 수 있는 즐거운 시간이 되었습니다.

중학교를 졸업하는 학생들을 위한 꽃다발과 선물을 전달했습니다. 이날 참석한 새 친구도 중학교를 졸업해 함께 전달했는데 무척 기뻐했으며 앞으로 안산 성화부에서 열심히 잘 지내보겠다라는 다짐도 전해주었습니다.

오늘 졸업예배의 특히 주인공인 고등학교 졸업자인 70회 성화들의 졸업을 축하하였습니다. 길전소영 전도사가 송인영 대교회장을 대신해 졸업장과 선물을 전달했습니다. 단순히 학교 졸업만이 아닌 초등학교에서 고등학교까지 총 12년의 학창시절을 떠나보내며 성화졸업이자 성인으로서의 출발로서 더 많은 박수를 받았습니다. 졸업장과 선물을 받으며 어떤 성화는 성화교사로서의 포부를 갑자기 밝혀 모두가 기뻐하기도 했습니다.

길전소영 전도사는 고등학교, 성화학생을 마무리하는 70회 성화들의 성장영상을 보여준 후, '우리가 졸업을 축하하는 이유?'에 대해 질문하였습니다. 졸업은 단순한 수료가 아니라 지난 시간 동안 관계와 경험 속에서 마음과 인격이 성장해 온 과정을 격려하는 것이며, 또한 밝고 감사하는 마음으로 새로운 길을 출발할 때 하늘의 인도하심이 함께하니, 긍정적인 마음으로 새 출발을 하라고 응원하는 축복의  말씀을 전했습니다.

 

25년도 성화회장단을 마무리한 회장단들을 위한 감사장 수여의 시간도 있었습니다. 1년간 하늘앞에 공적인 봉사를 결의해준 성화친구들의 따뜻한 마음과 수고에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 

1년간 예배출석을 잘한 성화친구들의 출석왕 수여도 있었습니다. 하늘 앞에 예배를 사랑하고 예배를 소중히 여기는 귀한 습관을 전체 앞에 보여준 성화친구들에 대한 소정의 상품도 주어졌습니다.

이후, 예배를 마치고 12~2월자 생일자 축하와 즐거운 식사파티가 이루어졌습니다. 식사전후로 20명이 넘는 성화학생과 교사들은 성화를 졸업해 이전보다 자주 보지 못할 성화졸업자, 성화교사, 성화친구들 전부에게 롤링페이퍼를 작성하는 특별한 시간을 가졌습니다. 평소 표현 못했던 고마움과 사랑을 표현하였습니다.


2025년 교회내에 정말 많은 행사가 있었음에도 성화학생과 어린 효동들까지 많은 인원이 기쁘게 참여하며 주인의식을 가지게 되었고 이 교회공동체를 더 사랑하게 되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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