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 SKYY권역 성화 연합예배 '슈퍼 구르미'
2026년 7월 19일(일), 수원, 기흥, 야목화성, 용인 권역 성화학생들이 함께하는 '2026 SKYY권역 성화 연합예배 – 슈퍼 구르미(SKYY)'가 용인가정교회에서 진행되었습니다. 이번 연합예배는 권역별 성화부가 형제자매의 인연으로 화동하며 미래세대 공동체를 확산하고, 미래세대의 결속을 강화하기 위해 마련되었습니다.
권역별 성화 연합예배는 단순한 친목을 넘어, 권역별 교회 간 교류를 통해 심정문화세계를 형성하고, 이후 교구 수련회 참여로 이어지는 더욱 끈끈한 공동체 문화를 만들어가는 데 그 목적이 있습니다. 각자의 교회에서 신앙생활을 하던 성화학생들은 이번 모임을 통해 하늘부모님의 품 안에서 참사랑을 느끼고, 서로 교류하며 심정문화세계를 깊이 체휼하는 소중한 시간을 가졌습니다.

▲ 단체사진



▲ 개회예배
개회에 이어 이름외우기 게임, 네글자게임, 겹친그림맞추기 등 다양한 화동게임이 진행되었습니다. 처음 만나 다소 어색했던 학생들도 게임을 함께하며 금세 마음의 문을 열었고, 교회의 경계를 넘어 형제자매로서 화동하는 웃음꽃 가득한 시간이 되었습니다. 한 학생은 "다른 교회 사람들과 놀면서 친해지니까 더 빨리 친해진 것 같다"는 소감을 전했습니다.



▲ 화동게임
화동게임으로 한층 가까워진 성화들은 조별로 타코야키 만들기를 진행했습니다. 서로 역할을 나누어 반죽을 붓고 뒤집으며 협동한 끝에 완성된 타코야키를 함께 나누어 먹었고, "여러 사람들과 같이 만들고 모여서 활동하니 좋은 추억을 쌓아 좋았다", "타코야키도 너무 맛있었다"는 소감처럼 함께 만들어 먹는 기쁨 속에 하나 되는 것을 경험하였습니다.


▲ 조별 타코야키 만들기
이어진 심정카페에서는 시원한 음료와 함께 주제별로 진솔한 대화의 시간을 가졌습니다. 각자의 삶과 신앙에 대한 이야기를 주고받으며 서로를 깊이 알아가는 시간이 되었고, "심정카페를 하면서 많이 친해진 것 같고 여러 가지로 즐겁고 행복했다. 다시 서로 만나면 좋겠다"는 소감처럼 다음 만남을 기약하는 따뜻한 자리였습니다.



▲ 심정카페
참석한 학생들은 "권역예배는 처음인데 경기남부 성화들과 게임도 하고 타코야키도 만들면서 가까워질 수 있었던 시간이었다. 다들 착하고 열정적이어서 분위기가 너무 좋았다", "이 정도 규모의 성화 모임이 자주 있었으면 좋겠다"며 다음 모임에 대한 기대를 전했습니다.
오늘의 '2026 SKYY권역 성화 연합예배'를 시작으로 수원, 기흥, 야목화성, 용인 권역의 성화들이 참사랑으로 뭉친 미래세대 공동체로 성장하겠습니다. 웃음이 행복의 꽃으로 만발할 수 있도록 앞으로도 다양한 교류 활동에 도전하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