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장소식

대구경북교구 기대별 연합모임 (북부, 서부기대)


자연 속에서 힐링하고 즐거움 나누며 공동체 의식 높여

Ⅰ. 개요
1. 명칭: 대구경북교구 기대별 연합모임 (북부기대)
2. 일시: 2026년 6월 20일 토요일
3. 장소: 안동교회
4. 참석대상 및 인원: 청년 12명, 효동 6명, 스텝 6명 (총 24명)
  
5. 주요 프로그램:
1) 개회식
2) 아이스브레이크
3) 빵 만들기
4) 스윗 테라리움 만들기
5) 항아리 바비큐 파티
 
Ⅱ. 리포트
2026년 6월 20일, 북부기대 연합모임이 봉화에서 진행되었습니다. 이번 모임은 대구경북 청년들이 함께 교류하며 친밀감을 형성하고, 자연 속에서 힐링과 즐거움을 나누며 공동체 의식을 높이고자 마련되었습니다.
행사는 OT와 아이스브레이크를 통해 서로를 알아가고 자연스럽게 가까워지는 시간으로 시작되었습니다. 이어 진행된 빵 만들기 프로그램에서는 함께 반죽하고 다양한 모양의 빵을 만들며 협동과 소통의 즐거움을 경험하였습니다. 또한 스윗 테라리움 만들기 활동에서는 각자의 개성과 창의성을 담아 특별한 작품을 완성하며 의미 있는 시간을 보냈습니다.
이후 진행된 개냥이 체험에서는 동물들과 교감하며 따뜻한 정서와 힐링의 시간을 가졌으며, 항아리 바비큐 시간에는 함께 음식을 나누며 더욱 깊은 교제와 친목을 다질 수 있었습니다. 활동 내내 웃음과 대화가 끊이지 않았으며, 청년들은 서로를 이해하고 공감하는 시간을 통해 한층 가까워질 수 있었습니다.
참가자들은 “오랜만에 정말 힐링되는 시간이었다”, “너무 행복했고 즐거웠다”, “다음에도 꼭 다시 오고 싶다” 등의 소감을 전하며 높은 만족감을 나타냈습니다.
이번 북부기대 연합모임은 다양한 체험과 교제를 통해 청년들이 서로를 더욱 이해하고 공동체의 유대감을 깊게 다질 수 있었던 뜻깊은 시간이었습니다. 또한 바쁜 일상 속에서 잠시 쉼을 얻고 새로운 활력과 힘을 충전하며, 앞으로의 신앙생활과 청년 활동에 긍정적인 동기를 얻는 소중한 계기가 되었습니다.
 
Ⅲ. 소감문
 
▲ 봉화교회 청년대학생
청년들뿐만 아니라 효동들까지 함께 어우러져 즐길 수 있었던 시간이어서 더욱 힐링이 되었습니다. 특히 효동들과 한 팀이 되어 빵 만들기와 스윗 테라리움 만들기를 진행했는데, 아이들이 즐거워하며 "더 하고 싶다"고 이야기하는 모습을 보며 큰 희망을 느낄 수 있었습니다. 앞으로 이러한 연합모임이 더욱 활성화되어 많은 미래세대가 함께 성장해 나갈 모습을 떠올리니 감동적인 시간이었습니다.
 
▲ 예천교회 청년
빵 만들기 활동이 가장 기억에 남았습니다. 또한 형제, 자매들과 자연스럽게 교류하며 다양한 이야기를 나눌 수 있어 더욱 뜻깊은 시간이었습니다. 함께 웃고 공감하며 서로를 알아갈 수 있어 기뻤습니다. 또한 0살 아이와 함께 참석했는데, 많은 분들이 함께 돌봐주셔서 큰 도움이 되었습니다. 따뜻한 배려와 사랑을 느낄 수 있었던 감사한 시간이었습니다.
 
▲ 예천교회 청년대학생
인생 처음으로 빵 만들기에 참여해 보았습니다. 평소에는 반죽을 만져볼 기회가 없었는데, 직접 반죽하고 빵을 만드는 과정이 생각보다 훨씬 재미있고 흥미로웠습니다. 덕분에 즐겁고 뜻깊은 시간을 보낼 수 있었으며, 이러한 소중한 자리를 마련해 주신 모든 분들께 감사드립니다.
 
▲ 안동교회 청년대학생
직접 만든 빵이 오븐에서 구워져 나오는 모습을 보는 것이 가장 기억에 남았습니다. 또한 우리 교회에는 없는 동갑 친구들과 자연스럽게 이야기하며 교류할 수 있어 더욱 뜻깊은 시간이었습니다. 맛있는 바비큐도 함께 즐길 수 있어 좋았습니다. 프로그램을 준비해 주신 모든 분들께 감사드리며, 덕분에 즐겁고 행복한 추억을 만들고 갑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