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산대교회, 제6차 ‘행복×컬처’ 일본어 스터디 성료
부산대교회는 5월 30일부터 7월 11일까지 매주 토요일 인근 파티룸에서 제6차 ‘행복×컬처’ 일본어 스터디를 개최했습니다.
히로세 전도사를 비롯한 공직자와 일본 선교사, 청년 스태프, 전도대상자 등 총 21명이 참여했으며, 참가자들은 6주 동안 일본어를 배우는 것은 물론, 행복에 대한 가치관과 서로의 삶을 나누며 자연스럽게 소통하고 신뢰를 쌓는 시간이 되었습니다.
마지막 모임에서는 뒤풀이와 소감 나눔을 통해 그동안의 여정을 돌아보고 참가자 간의 유대감을 더욱 깊게 다졌습니다. 부산대교회는 앞으로도 행복×컬처 아카데미를 지속적으로 운영해 지역사회와의 신뢰를 넓히고, 참가자들이 가정연합의 가치와 비전을 자연스럽게 접할 수 있는 소통의 장으로 발전시켜 나갈 계획입니다.
월 30일부터 7월 11일까지 매주 토요일 진행된 6차 ‘행복×컬처’ 일본어 스터디가 성황리에 마무리되었습니다. 이번 스터디에는 히로세 전도사를 비롯한 공직자 2명, 일본 선교사와 청년 스태프 11명, 전도대상자 8명 등 총 21명이 함께했습니다.
참가자들은 6주 동안 일본어를 배우는 데 그치지 않고, 행복에 대한 가치관과 서로의 심정을 나누며 마음을 여는 뜻깊은 시간을 가졌습니다. 마지막 모임에서는 뒤풀이와 소감 나눔을 통해 그동안 형성된 유대감을 확인하며 모든 일정을 마무리했습니다.
앞으로도 스터디를 지속적으로 운영해 참가자들과 신뢰 관계를 형성하고, 다음 전도 과정으로 자연스럽게 이어질 수 있도록 하겠습니다. 이를 통해 가정연합의 가치와 비전을 더욱 깊이 있게 전해 나가겠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