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천대교회 효정 성일 야외예배 『사랑으로 잇는 4대권 행복 한 마당』
인천대교회 효정 성일 야외예배 『사랑으로 잇는 4대권 행복 한 마당』

▲ 단체사진
천일국 14년 천력 5월 7일, 양력으로는 6월 21일, 인천대공원에서 인천대교회 효정 성일 야외예배 『사랑으로 잇는 4대권 행복 한 마당』이 진행되었습니다.
금번 효정 성일 야외예배는, 교회의 실체적 성장을 위해 청년 미래세대가 주인이 되어, 1세 · 2세 · 3세 · 4세, 4대권의 전 식구님들을 위해, 고민하고 기획하며, 투입하였습니다. 고난과 핍박, 어려운 시기일 수록, 참된 사랑으로 하나 되아, '사랑'으로 이어지며, '행복'한 가정, '행복'한 교회로 나아가기 위해, '사랑으로 잇는 4대권 행복 한 마당'이라는 슬로건을 중심삼고 준비하게 되었습니다.

▲ 사회 및 개회선언 (조찬희 부교회장)
이번 사회는 조찬희 부교회장이 맡아 진행하였습니다.
비온 뒤, 따스한 햇살 속, 삼삼오오 식구님들이 모여, 인사하고, 안부를 나누며, 서로가 있음에 기뻐하고 감사해하며, 이번 효정 성일 야외예배를 주관하여 주신 천지인 참부모님, Holy Mother Han, 참어머님께 존귀와 영광을 드리며 개회를 선언하였습니다.



▲ 환영사 및 말씀 (엄윤형 교구장)
엄윤형 교구장의 말씀이 이어졌습니다. 엄윤형 교구장은 '행복'에 대한 말씀을 전하며, 하늘부모님과 천지인 참부모님을 모시는 축복가정으로서, 정말로 행복한 삶, 행복한 가정, 행복한 교회를 이루며, 참어머님께서 바라시는 우리의 모습으로, 자연스레 사랑이 넘치고, 기쁨이 넘치고, 희망과 비전이 가득한 우리의 모습이 되자고 전하였습니다.





▲ 아이스 브레이크
이어 2부, 화동프로그램이 진행되었습니다. 첫 번째로, 아이스 브레이크의 시간, 효동 어린이부터, 124가정 워로 선배 가정에 이르기까지, 전 세대가 참여하는 '효정 빙고'의 시간이 이어졌습니다. 평소에 잘 인사하지 않았던 식구들에게도 질문을 하며, 인사를 하고, 더욱 따뜻한 분위기 속에서, 서로에 대해 알아갈 수 있었습니다. 특히, 성화 청년 미래세대가 부모 세대에 다가가며, 또, 부모 세대가 자연스레 소통하며, 웃음꽃이 활짝 피는 모습은, 보는 사람으로 하여금 행복한 미소를 짓게 만들었습니다.










▲ 화동 프로그램
이어서 온 가족이 함께 하는 팀별 게임이 진행되었습니다. '꼬리 잡기', '탁구공 옮기기', '내 신발을 찾아라' 등 다양한 활동을 하였습니다. 처음하는 게임임에도 불구하고, 전 세대가 화기애애하게 웃으며, 행복하게 게임을 즐겼습니다.
청년들 역시, 이번 프로그램을 기획한 것에 보람을 느끼고, 전 세대가 행복한 웃음으로 함께 하는 곳에 하늘부모님께서 임하심을 체휼하며, 감사한 시간이 되었습니다.


▲ 경품추첨 및 시상식
다음으로 특별 이벤트로 경품 추첨이 진행되었으며, 경품들을 받아가는 식구님들의 기쁜 표정과 더불어, 팀별 게임 우승팀에 귀여운 선물이 전달되며, 더욱 웃음을 자아냈습니다.





▲ 점심식사
몇몇 식구님들의 후원과 협조, 그리고 식구님들을 위해, 사랑의 손길을 다하여 주신 부인 식구님들 덕분에, 야외 만찬이 진행되었습니다. 함께 사랑이 담긴 맛있는 식사를 하면서, 서로가 있음에 힘이 나고, 서로가 있음에 전진할 수 있는, 참사랑 공동체의 모습을 볼 수 있었습니다.
지금 이 시기, 가장 중요한 것은, Holy Mother Han, 참어머님과 완전히 하나 되어, '본질'로 돌아가는 것임을 고백합니다.
어려운 시기일 수록, 우리 모두가, 참부모님을 그리워하며, 참된 사랑으로 하나 되고, 사랑하며, 용서해 나가며, 행복한 참사랑 공동체를 만들어 나가겠습니다.
사랑하는 참어머님, 저희들 당신의 사랑을 닮아 나가겠습니다. 참어머님, 감사합니다. 사랑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