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장소식

강북효정봉사단 호국보훈의 달 활동 소식


강북효정봉사단, 호국보훈의 달 맞아 국립4·19민주묘지서 사회공헌활동 전개

호국보훈의 달 효정봉사단 4.19민주묘지 봉사활동


강북효정봉사단은 호국보훈의 달을 맞아 지난 6월 14일 서울 강북구 소재 국립4·19민주묘지를 방문해 뜻 깊은 사회공헌활동을 실시했다고 밝혔다.

이날 오후 2시부터 진행된 이번 봉사활동에는 교회장을 비롯해 선교사와 한국 식구 등 총 12명의 단원이 동참했다.

봉사단원들은 먼저 대한민국 민주주의의 초석이 된 4·19혁명 희생자들의 숭고한 희생정신을 기리기 위해 참배기도회를 거행했다. 단원들은 경건한 분위기 속에서 열사들의 넋을 위로하고, 그 뜻을 이어받아 지역사회 발전에 기여할 것을 다짐했다.

참배를 마친 봉사단은 묘역 주변의 쓰레기를 줍고 낙엽을 정리하는 등 전반적인 환경정화작업을 펼치며 참배객들에게 쾌적한 환경을 제공하기 위해 구슬땀을 흘렸다.

강북효정봉사단 관계자는 “나라를 위해 앞장서 주신 분들의 희생과 헌신에 깊은 감사를 표하고자 이번 활동을 기획하게 됐다”며, “앞으로도 지역사회와 상생하며 효정과 사랑을 실천하는 다양한 봉사활동을 지속적으로 이어갈 계획”이라고 전했다.

4.19민주묘지에서 봉사한 강북효정봉사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