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장소식

세상에 외치자! 우리들의 목소리(수도권 미래세대 평화스피치)


세상에 외치자! 우리들의 목소리! 
#수도권 미래세대 평화스피치


2026년 2월 12일 목요일 수원성화 4명, 경기남부 UPA 생도 5명, 중랑 UPA 생도 1명, 흑석동작 UPA 생도 1명과 수원 공직자 2명, 총 13명이 함께 수원역 로데오 광장에서 당당히 외치는 평화스피치를 진행했습니다!


▲ 단체 사진


▲ 출정식


▲ 찬양

이어서 4명의 UPA 생도가 자신이 삶 속에서 느낀 참부모님을 당당히 평화스피치로 증거하며  살아서 역사하시는 하늘부모님을 체휼할 수 있었습니다. 스피치를 하는 중에 다른 생도들과 성화, 공직자는 주변에 있는 시민분들에게 참어머님의 전단지를 배부하는 시간을 가졌습니다. 거절을 하더라도 "오늘 하루도 힘내세요! 오늘 하루도 좋은 하루 되세요!"라고 외치며 참사랑을 전하기 위해서 노력했습니다. 관심을 가지고 물어보는 시민, 먼저 다가와 전단지를 받아가시는 시민분들을 만나며 희망을 느낄 수 있었습니다.


▲ 평화스피치


▲ 전단지 배부

세상에 외치기 이전에 '나'에게 먼저 외치며 우람한 나무의 뿌리를 깊게 내려가는 시간이었습니다. 이번 평화스피치를 통해 나의 가치를 더 발견하고 우리 공동체의 희망을 느끼는 시간이었습니다. 앞으로 더 지속적인 활동을 통해 나로부터 시작되는 평화를 수원의 많은 시민들에게 전할 수 있었습니다.
 

[주요 소감]
**수원 성화
처음에는 '친구를 만나면 어떡하지?'라는 걱정에 잘 할 수 있을까라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하지만 세운 목표를 생각하며 열심히 임했습니다. 그러니 지나가는 사람 한 명 한 명이 너무 사랑스럽고 이쁘게 보이기 시작했습니다. 겉모습만 보고 잘 받아줄까라는 생각에 망설이고 있었습니다. 그럴 때 오히려 잘 받아주시는 것을 보고 겉모습만 보고 내가 판단하는 것이 아닌 모든 사람에게 전하려고 노력해야하는구나라고 느끼게 되었습니다.


 **수원 성화
전단지를 배부하며 우리 교회에 대해서 안 좋게 이야기하는 소리를 듣게 되었습니다. 기분이 좋지 않았지만 오히려 그 말을 한 것을 후회하게 만들어줘야겠다는 마음이 들었습니다. 그래서 더 열심히 임하게 되었고 함께 페어로 해준 선생님이 계셔서 더 힘내서 할 수 있었던 것 같습니다. 그래서 출정식에서 세웠던 목표를 이룰 수 있었습니다.

**경기남부 UPA 생도
'나 혼자였다면 할 수 있었을까?'라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혼자였다면 절대로 하지 못했을 것 같다는 생각이 많이 들었습니다. 그래서 함께 해주는 성화들,  모든 것이 감사했습니다. 찬양을 하면서도 벅차오르는 심정을 많이 느꼈습니다. 감사합니다.

  

#홀리마더한#진실#희망#찬양#외침#신앙의뿌리#자부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