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등포대교회 가족 힐링 야외예배
지난 6월 28일 강원도 춘천에 위치한 청평사 일대에서 ‘하늘부모님과 함께하는 영등포대교회 가족 힐링 야외예배’를 성공적으로 진행했습니다.
이번 행사에는 영등포대교회 소속 축복가정 총 91명이 참석하였습니다. 바쁜 일상에서 잠시 벗어나, 아름다운 대자연 속에서 몸과 마음을 치유하고 식구님들 간의 끈끈한 정을 나누기 위해 마련된 뜻깊은 자리였습니다.
수려한 산세와 맑은 계곡물이 어우러진 청평사 산책로를 함께 걸으며, 식구들은 삼삼오오 모여 정겨운 담소를 나누었습니다. 특히 청년 식구들부터 장년층까지 모든 세대가 한데 어우러져, 자연 만물 속에 깃든 하늘부모님의 창조 이상과 숨결을 직접 느끼는 귀한 시간을 가졌습니다.
이날 야외예배에서 오인철 대교회장은 '만물을 사랑하고 그 안에서 하늘부모님의 심정을 상속받아야한다'는 은혜로운 말씀을 전하였습니다. 식구들은 탁 트인 자연을 배경으로 찬양과 기도를 올리며, 그동안 지쳤던 마음을 위로받고 신앙적인 활력을 재충전하였습니다.
행사에 참석한 한 청년 식구는 “답답한 도심을 벗어나 탁 트인 자연 속에서 식구들과 함께 예배를 드리니 스트레스가 해소되고 큰 위로를 받았다”며, “자연 안에서 하늘부모님과 깊이 교감할 수 있는 힐링의 시간이 되었다”고 소감을 전해 주었습니다.
또한 함께 예배에 참석하신 장로, 권사님들께서는 '무더운 날씨에 야외예배라 많은 걱정이 되었지만 너무 완벽한 날씨와 장소를 택해주신 목사님 내외분께 진심으로 감사드리며 앞으로 목사님께서 가자고 하시면 어디든지 가겠다'는 칭찬을 아끼지 않았습니다.
끝으로 사진 컨테스트를 통해 식구님들께서 행복하고 즐거운 추억을 기록하는 귀한 시간과 소소한 상품을 전하며 영등포대교회 식구 모두가 웃고 또 웃으며 추억하는 행복한 야외예배가 되었습니다.
영등포대교회는 앞으로도 축복가정 식구님들께서 기쁨과 감사로 신앙생활을 이어가고, 교회가 늘 즐겁고 행복한 보금자리가 될 수 있도록 다채로운 소통과 화합의 장을 지속적으로 마련할 계획입니다.
[단체사진]


[예배]



[사진 콘테스트]






